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silkroadgo
@silkroadgo
56
Followers
489
Following
111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7-12-19 17:24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silkroadgo
kr
8y
광주 맛집 막동이회관에 가다
광주 학동에 있는 오랜 맛집 막둥이회관에 다녀왔어요. 서비스로 나온 차돌박이와 육전에 선지국~선지국은 간이 쎄지않아 좋았어요 생고기 2인분~다른집의 생고기보다 훨씬 부드러워요 신랑이 좋은하는 부위 갈빗살~ 잘못시키면 뻣뻣한데 이집은 부드럽고 맛있어요 꽃등심 2인분~ 등심에 꽃이 폈지요. 정말~맛있답니다. ㅎㅎ 고기 먹고 먹는 후식 물냉면은 깔끔했어요 실내는
$ 8.106
23
9
golbang
kr-gazua
8y
silkroadgo reblogged
[kr-gazua] 자유도가 보상을 이긴다.
자유도가 보상을 이긴다 안녕 형들 간만에 가즈아로 돌아왔어. 오늘은 그냥 푸념? 또는 스티미언들에게 개인적인 생각을 말해볼까해. 스팀 시작한지 꽤 많은 시간이 흘렀네. 부지런히 글써서 모으고 중간중간 스팀사서 스파업하고 나도 돌고래가 되었네 주변지인들에게 설파하다보니 챙길 사람들도 늘고 그러다보니 정작 기존 분들과 소통이 소홀해지네 나름 보상 분배를 위해 짱짱맨태그
$ 14.888
38
31
1
silkroadgo
kr
8y
김주혁 마지막 유작.......독전毒戰
믿고 보는 배우 조진웅과 김주혁의 유작 독전을 개봉한다기에 주차가 편한 롯데시네마로 갔다. 이해영 감독의 독전은 두기봉 감독의 마약전쟁을 원작으로 했다. 중국에서는 마약을 독毒이라고 쓴다고 한다. 독전...마약전쟁 ... 독한전쟁이다. 15세 관람가는 잔인한 장면 때문인 듯하다. 아시아 마약시장의 거물 진하림역의 고 김주혁... 1박 2일에서 봤던 구탱이는
silkroadgo
kr
8y
여행갈때 '예약 순찰제' 적극 활용하세요
신문을보다 예약순찰제란걸 알게되어 스티미너 여러분들도 많이 이용하길 바라는 마음에 쓰게 되었다 날씨가 좋아지고 연휴가 많아져 가족여행등으로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아졌다. 장시간 집을 비우면 빈집털이의 표적이 될수 있는데 이를 막기 위해 경찰은 '예약 순찰제'를 도입해서 절도를 예방하고 있다고 한다. 장기간 집을 비울 경우 미리 관할 파출소나 지구대를 방문해서
silkroadgo
kr
8y
남광주시장 탐방기~정성스레 다과상받는 우다 찻집
남광주시장은 수산물을 대표하는 오래된 시장으로 첫째주, 셋째주를 빼곤 항시 열린다. 마트에 익숙했던 나는 남광주시장 가까이 이사 오면서 재래시장의 맛을 알게 되었다. 오늘은 남광주 시장 초입에 있는 우다 찻집을 소개하려고 한다. 남광주역 3번 출구 바로 앞, 전대병원건너편에 뜬금없이 큰 돌하루방이 있고 그옆에 우다 찻집 간판이 있어 호기심에 들어가게 되었다.
silkroadgo
kr
8y
봉선동 이찌에서 생파 먹스팀~
오늘은 딸 생일~ 며칠전부터 먹고 싶다는 참치에 스시를 먹으러 집근처 이찌 일식집으로 갔어요. 일요일 두시쯤 갔더니 실내는 깔끔하고 한가했어요. 딸이 참치를 많이 먹겠다 해서 프리미엄 런치셋트를 시켰어요 어죽이고요 샐러드에 주방장이 직접 만든 치즈를 넣었는데 정말 정말 맛있었어요. 브런치까페 매뉴여도 인기가 많을듯~ 겨자소스의 해파리 냉채 아몬드와 복분자를
silkroadgo
kr
8y
남원에 유명한건 춘향이 만이 아니다?
남원에 일보러 가다 춘향제포스터를 봤어요. 남원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건 이몽룡과 성춘향이 떠오르죠. 이번주 5월18일~22일까지 88회 남원춘향제를 한다고 합니다.1931년 시작해서 88년이나 됐다 오랜 역사에 놀랬어요. 남원 광한루 일대에서 여러 행사를 한다고 하니 애들이랑 놀러가도 될것 같아요. 여러행사중 미스 춘향도 선발도 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silkroadgo
kr
8y
오월의 광주~잊혀지지 않는 아픔입니다.
잊혀져선 안 될 기억을 소환합니다. 광주에 살면서도 직접 경험하니 않았다는 이유로 애써 기억 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깊이 들어가 보면 눈물나게 아프니까요. 어쩜 같은 나라에서 이럴 수 있었을까 분노가 치미니까요. 둘째가 옛도청 부근에 여고로 배정받고 이사를 오게 되면서 자연스레 5.18일 기념일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시계탑은 5.18 당시 역사의 현장에서
silkroadgo
kr
8y
집떠나가 열차타고 훈련소로 가던날...아들 잘 다녀오렴
어제 화요일 14:00시 전북 임실 충경신병교육대로 아들 입소 시키고 이제 좀 진정되서 글을 써본다. 든든히 먹여 보내려고 아침상 신경써서 차렸는데 가기전 마지막 게임하느라 늦게 잤는지 꿈나라인 아들~신랑과 나만 든든히 먹었다. 점심은 가는길에 아들이 선택한 매뉴~장어를 폭풍 흡입하고 훈련소로 들어갔다. 깊은 산속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임실군청과 가까워 안심이
silkroadgo
kr
8y
곽재구의 포구기행은 장편시
책을 펼쳐서 스무날이 더 지났는데 짬짬이 틈틈이 읽다 이제 대충 다 읽었다.책을 읽으며 맘에 드는 글귀에 밑줄긋는 버릇 때문에 보통은 책을 사는데 이 책은 지인이 읽고 주는바람에 얌전히 책을 읽어서 그런지 책읽은 맛이 덜났다.곽재구님은 사평역을 통해 시인으로 알고 있었는데 산문집 역시 시인답다. 곽재구 시인은 1954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1981년 중앙일보
alphapark
kr
8y
silkroadgo reblogged
[영어꿀팁] 굳게 영어라고 믿어 써왔던 콩글리쉬 TOP8
처음 외국에 나갔을 때 가장 당황한 것 중 하나가 전 분명히 영어라고 생각했던 표현들인데 외국인들은 저에게 'ㅇ'? 이런 표정을 지을때였어요. 나중에 생각해보니 몇개는 저의 허접한 발음때문이었고ㅋㅋㅋ 몇개는 한국에서만 사용되는 콩글리쉬였기 때문에 그랬더라구요. 엄청 많았던 것 같은데 그중에 생각나는 몇개만 카드뉴스로 정리해보았습니다 :)
silkroadgo
kr
8y
군대가기 이틀전 모습~드디어 빡빡 머리 되었다.
일요일 오후 아들과 딸 아빠는 미용실로 갔다. 같이가면 눈물날까봐 나는 집에서 밀린 빨래를 했다. 세탁기가 해도 될것을 손빨래하며 시간을 보냈다. 한참시간이 지나 문자로 아들의 모습을 보내왔다 누구집 아들인지 뒷통수 잘생겼다. 사진을 봐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증심사에서 당산나무를 거쳐 약사암까지 갔다며 인증샷을 보냈다.정면 모습을 보니 귀여운 군인같다. 라식수술을
silkroadgo
kr
8y
휴일에 냉동실 털어서 해물스파게티 만들었어요
일요일 점심은 나가서 먹고 싶은데 애들은 엄마표 음식을 원한다. 울 애들은 집에 들어오면 나가는것을 싫어 하는 집돌이다. 나도 엄마가 해준 밥이 맛있던데 울 애들도 그런다니 힘들어도 기분 좋게 앞치마 장착! 어떤 요리를 할까 냉동실에 있는 재료를 꺼냈다. 꺼내놓은 재료를 보니 해물스파게티를 만들면 될듯~가족들이 면요리를 좋아하는지라 셋다 오케이란다. 스파게티
jamieinthedark
kr
8y
silkroadgo reblogged
#kr-pet 글쓰기 이벤트: [반려동물의 유기]
안녕하세요, 제이미 @jamieinthedark입니다. 제가 집중적으로 큐레이션을 담당해온 #kr-pet 태그가 전보다 많이 활성화가 되었습니다. 키우는 동물 외에도 길에서 돌보는 동물들, 지인의 동물, 가는 가게에서 키우는 동물 등 태그에 올라오는 포스팅 주제도 전보다는 다양해졌네요. 그래서 첫 #kr-pet 관련 공지에서 발생한 스팀달러(SBD)를 돌려드릴
silkroadgo
kr
8y
지산유원지~광주오면 꼭 들려보세요
주말에 어딜 갈까 고민이신분들께 지산유원지 리프트를 추천합니다. 울 애들 어렸을때는 놀이기구도 있어 많은 사람들이 왔었는데 점점 쇠락의 길을 걷더니, 최근에 다시 활성화되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어요. 아들이랑 많은시간을 갖고싶어 함께 왔어요. 우린 리프트왕복 티켓을 사서 2층으로 올라갔어요. 포토존에서 찰칵~헐크랑 덩치가 비슷한 아드님,군대가서 다욧 제발
silkroadgo
kr
8y
5년을 살다가 이제 막 하늘나라로 떠난 고슴도치
5년전 둘째가 천변을 걷다 만난 고슴도치, 쓰고 있던 모자에 데리고 와서 키우겠다는 둘째 딸아이...누군가 키우다 버린거라 곧 죽을지도 몰라 안된다 했는데 키우겠다 고집부리는 바람에 우리집 가족이 되었다. 최근에 찍은 토치~밤송이같죠ㅎㅎ 울 집에 와서 한달 지난후 모습인듯하다. 처음 울집에 왔을때 도치는 가시도 드문드문 빠져있었고 살색이여야 할 피부도 딱딱하게
silkroadgo
kr
8y
지산동 분위기 좋은 크라비앙코 브런치카페
오랫만에 아들과 단둘이 데이트를 갔다. 브런치카페로 이국적인 외관과 정원이 예쁘다. 집에서 10분거리 무등산가는 방향의 크라비앙코...이른 저녁이라 손님은 거의 없었다. 손님 오기전에 몇컷찍고 음식을 주문했다. 2층으로 되어 있는데 편하게 좌식도 있어 아늑함을 줬는데 좌식 테이블 메모를 읽다 빵 터졌다. 직접 말하기 힘든 상황을 꼼꼼히 메모해 대처법까지
silkroadgo
kr
8y
집 떠나가 열차타고~아들아 건강하게 잘다녀 오렴
이시를 읽을때면 내 아들이 떠오른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다!!! 태교란것도 모르고 어린나이에 사랑속에서 낳은 내새끼 내아들♡ 어버이날이라고 편지에 직접 접은 카네이션에 봉투를 준다. 삐뚤빼뚤 진심어린 편지....글씨체가 너 대학생맞냐 핀잔을 주면서 읽어내려간 편지 아.....이구 눈물이 주르륵....끝까지 읽다가 꺼이 꺼이 아들을 붙잡고 대성통곡을 했다.
silkroadgo
kr
8y
울엄마의 이름은 뭘까요
'사랑해, 아가야'에서 담아온 글 입니다. 엄마는 두 형제를 낳아 길렀습니다. 첫째는 영수, 둘째는 영호입니다. 첫째 영수를 낳자 주변 사람들은 엄마를 ‘영수 엄마’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둘째 영호가 태어났습니다. 영호가 태어났는데도 사람들은 여전히 엄마를 ‘영수 엄마’라고 불렀습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간 영호가 어느 날인가는 밥상머리에서 뾰루퉁한
silkroadgo
kr-gwangju
8y
해양수산부가 정한 5월 제철수산물
미용실갈때가 한참 지났는데도 미용실가는걸 너무 싫어하는 둘째를 데리고 집근처 미용실로 갔다. 머리자르고 매직펌하는데 은근시간이 많이 걸려서 슬슬 지루하던차 두시간에 걸쳐 미용실에 있는 잡지책도 다 보고 이제 신문을 봤다. 보다보니 해양수산부와 한국수산회에서 5월 제철수산물인 광어와 다시마를 광고 했다. 광고에는 병어와 다시마에대한 설명과 조리법이 씌여져 있어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