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카페로 이국적인 외관과 정원이 예쁘다.
집에서 10분거리 무등산가는 방향의 크라비앙코...이른 저녁이라 손님은 거의 없었다.
손님 오기전에 몇컷찍고 음식을 주문했다.
직접 말하기 힘든 상황을 꼼꼼히 메모해 대처법까지 알려주시공...쥔장의 위트가 엿보인다.
매콤 새우볶음밥~ 아들이 허겁지겁 다 먹어버려 난 2숟가락 먹었다.
맛있다는거죠`ㅎㅎㅎ
매뉴당 아메리카노가 서비스로 나온다.
1인 1매뉴로 하기엔 가격이 싸지 않고 양이 좀 많다.
우린 잘먹는 아들이 있어 많이 시켜서 먹고 배가 불러 힘들었다.
분위기로 음식을 먹는집? 나의 평가이다 ^^
크라비앙코
동구 지호로 137
062-229-7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