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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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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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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영어사전
학창시절 추억 학창시절 가방에 꼭 한권은 들어 있던 영어사전 등교하는 버스안에서도 영어단어 하나 외워보겠다고 사전보며 웅얼웅얼 했었죠 붕어도 아닌 것이 바로 뒤 돌아서면 까먹어 버리는 나의 기억력 한장씩 외우며 태워서 물에타서 마시기도 했다는 이야기도 있었을 정도로 영어를 잘하기 위해 영단어를 엄청나게 외워야만 했던 시절 저의 책상 한쪽에는 언제나 사전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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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select#2]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빛 Komorebi
마음에 휴식을 주는 조명 komorebi 코모레비[こもれび]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빛' 여유로운 오후에 창가로 들어오는 햇살은 마음을 여유롭게 만들어 주기도 하죠 코모레비는 내가 원하면 언제든 그러한 분위기를 연출해 줄 수 있는 조명 하루종일 일상에 지쳐 귀가 후 나만의 시간 커피한잔과 잔잔한 음악과 함께 햇살여유 자연을 조명으로 표현해 주는 힐링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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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다리미
어머님의 다리미 제가 어린시절 부터 지금까지 어머님은 하나의 다리미만을 사용하시고 계시죠 아마도 왠만한 중년나이와 비슷한 세월을 보낸 아주 오래된 다리미에요 골동품이라 말해도 될 듯합니다. 새로 다리미를 사 드려도 아직 잘 되는 다리미를 왜 바꾸냐 하시면 꼭 이녀석만 사용하시죠 아버지의 와이셔츠, 나의 교복을 칼처럼 다려주시던 어머님의 다림질 솜씨는 오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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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나는 마법사가 되고 싶었다.
오늘은 플라즈마전구와 함께 하루종일 마법사 놀이를 하게 생겼습니다. 수납장 구석에 먼지 자욱하게 쌓여있는 박스하나는 꺼내었습니다. 신기해서 하나 사 놓았던 플라즈마 전구 무엇인가 만들기 위해 구입했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책상 옆에 설치를 해 보았죠 플러그를 꼽는 순간 마법사라면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것 같은 플라즈마 전구에 불이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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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친구가 보내준 좋은 글
카톡! 왔셩 아침 출근 후 오랜만에 보이차 한잔 우려 마시며 분위기 잡고 있는데 카톡! 가끔 아침마다 나에게 어디선가 좋을 글을 퍼 날라주는 동창녀석의 카톡이 왔죠 그 글이 마음에 들어 올려 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자여! 그대 그 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라.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하 것은 필요 없는 작은 것은 보지 말고 필요한 큰 것만 보라는 것이며 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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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 대전 오류동 칼짬뽕
칼짤뽕 비가 내리는 날 점심에 무엇을 먹을까 생각을 하게 되면 역시 손가락안에 꼽히는 메뉴는 짬뽕이 아닐까요? 몇 년 전부터인가 중국집이 아닌 짬뽕 전문점들이 하나둘씩 생기기 시작 하더니 요즘은 유명한 짬뽕집들이 동내마다 한 둘씩은 꼭 있죠 사무실 근처 짬뽕 맛집으로 이름난 칼짬뽕이에요 한번 먹으려 찾아가면 기본 30~40분 이상은 기본으로 대기를 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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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select #1] 떠다니는 구름 / floating cloud lamp
공중부양 구름 / [floating cloud] 브루글린의 리차드 클락스 floati 자기부상 기술 전문가와 함께 새로운 상품을 개발했다. 작년 구름모양의 조명을 이어 새롭게 만들어진 자기부상을 이용한 새로운 디자인 상품 음악의 비트에 맞추어 반짝이는 조명이 마치 구름속 번개치는 번쩍거림을 연상하게 된다. 마치 뜬 구름잡기 가 가능해진 듯하다 공중부양의 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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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 병천순대는 병천으로 가야한다.
천안 병천순대국밥 순대국밥은 주린배를 채울 때 최고의 음식이 아닐까 싶군요 각 지역마다 특색있는 순대국밥들이 있고 유명한 식당이 즐비할 정도로 국민대표국밥이 아닐까요? 오늘처럼 비라도 내리는 날에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고 그 중에 순대국밥은 빠지지 않는 메뉴 중 하나 천안 병천순대골목 충청남도 천안 병천에는 순대거리가 있을 정도로 순대국밥집이 많이 있다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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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선물 도라에몽 세개살껄 그랬어요
출장길에 아이의 선물을 준비했죠 한동안 아침에 눈만 뜨면 보던 만화영화가 도라에몽이었습니다. 두 형제가 나란히 티비앞에 앉아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겨보던 도라에몽 그 모습이 생각이나 홍콩 출장길에 들렀던 피규어 상가에서 같은 것 두개를 구입했습니다 하나만 샀다간 엄청난 난투극이 예상되니까요 조립식처럼 표정을 다양하게 바꿀 수 있는 조각들이 들어있더군요 웃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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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김현식
추억의 김현식 어린시절 좋아하던 가수가 전부 3명 그중 두명은 고인이 되었죠 언제 구입했는지 모르는 고인이된 김현식의 넑두리라는 제목의 사진앨범이에요 40대 분들은 김현식 하면 그의 노래를 흥얼거리지 않으셨던 분이 없을정도로 사랑을 받았죠 아마도 샤우트 창법의 선구자가 아닐까요? 김현식의 1집 노래를 들으면 부드러운 창법이지만 시간이 지날 수로 목소리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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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먹어보는 음료 마루타가 되다
루트비어 사무실 동료가 건내어준 처음 마셔보는 음료 루트비어 아침부터 맥주를 마시라 전해 주는 것인가 했죠 무알콜 맥주인지 정확치 않았습니다. 도대체 정체를 알 수 없는 음료 무작정 한번 마셔보라는 혁박 과 강요로 오픈을 하고 한모금 마셔본 순간 이거 무슨 신세계의 음료도 아니고 그 맛이 묘하더군요 어디선가 느껴보았던 향기! 그것은 바로 물파스의 향기! 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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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를 이기는 노하우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열대야를 이기는 방법 이 방법은 저만 하고 있는 방법이기에 노약자나 건강이 좋지 않으신 분들은 따라하지 마세요 절대로 요즘 장마도 끝이나고 열대야의 시작으로 밤잠을 설쳐 하루종일 피곤하죠 그래서 전 이 열대야를 잠시 잊기 위해 사용하는 저만의 방법이 있습니다. 잠은 들어야 하는데 누워만 있어도 땀이 송글송글 그렇다고 계속 에어컨을 켜 놓고 잠을 잘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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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 뼈 속까지 참을 인 [忍]
도대체 얼마나 가슴속에 참을 인자를 세겨야 하는 것인가 하루에도 참을 인[忍]자를 생각하지 않는 날이 없죠 제가 가지고 있는 이 돌에 대해 먼저 말씀 드리지 않을 수 없네요 조약돌의 역사 벌써 제가 집사람과 데이트를 시작한 2002년도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좋은 순간들도 많았지만 어찌나 지지고 볶고 다투기를 많이 했는지 어느날 지나다 주워온 돌위에 붓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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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 나는 진정 누구의 약수가 되어 줄 수 있을까?
예산 수덕사의 대웅전 앞 약수 산사에 오르면 언제나 나의 갈증을 채워주는 반가운 약수터가 하나 꼭 있죠 힘겹게 오르는 산길을 넘어 목적지에 도달하면 시원하게 한 사발 마실 수 있는 그런 약수 사람도 그런 존재의 사람이 있더군요 언제나 힘겨운 고비를 넘어 나의 이야기를 털어 놓고 안아줄 수 있는 사람 나의 갈증을 풀어줄 해답을 안겨 주는 사람 저의 주변에 두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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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 누군가 말했다 입맛 없을땐 물회 그러나!
오늘의 먹스팀은 입맛도 없고 밥맛도 없고 점심메뉴 찾기도 힘들고 해서 결정한 것은 물회입니다. 물회하면 포항이라 했던가 한번도 포항물회를 먹어본 적도 없고 도대체 물회의 맛이 어떤 것인지 도대체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먹어보고 싶어 30분가량을 검색을 했죠 도대체 어디가 맛있는 집일까 블로그의 이야기를 절대로 믿지 않는 편이지만 알아볼 곳이라곤 블로그 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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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 혹이 났어요
자개장 서랍으로 만들었던 두개의 다육이 화분 중 하나에요 요 녀석은 귀여운 컨셉으로 모래위에 미키&미니 마우스와 함께 비슷하게 생긴 다육이를 심어 친구도 둘씩이나 옆에 놓았습니다. 예전에 구입해 놓았던 레고미니피규어를 함께 놓아 보았죠 그리고 얼마전 다육이에 혹이 났어요 아주 조그마 하게 올라온 녀석이 어찌나 귀여운지 솜털같은 가시를 쓰담쓰담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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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원목 티라이트 홀더를 만들어 봤습니다.
원목으로 만든 티라이트 홀더 지난 늦은 가을경 무언가를 제작해 판매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온라인 쇼핑이 업이다 보니 저렴한 가격에 대량구입하여 판매 했지만 직접 제작해 본 경험이 없었기에 무언가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주변 나무공방을 운영하는 친구의 도움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마 촛불시위가 한창이였을 때 였을 거에요 어라운드라는 이름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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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아침 출근 나의 책상은 난장판
책상을 보면 그사람을 알 수 있다 했다! 아침 출근 나의 책상을 바라보며 나에 대해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지저분한 성격이었구나 보통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책상을 치우곤 하는데 30분이 지나지도 않아 나의 책상은 다시 쓰레기 장으로 변해 버리곤 합니다. 아무리 치우고 치워도 책상에는 무엇인가가 지저분하게 널부러져 있더군요 저와 함께 근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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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소품] 투명 사무용품 책상에 이런건 사치?
예쁜 사무용품 데스크테리어 요즘 데스크테리어라는 단어가 얼마전 부터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남성분 보다는 여성분들 사이에 더 좋아하죠 투명아크릴 & 골드로 이루어진 데스크테리어 소품 을 소개해 봅니다 @recode 가 인터넷으로 판매하는 상품이에요 스템플러 + 필통 + 호치케스 를 함께 놓으면 여름과 잘어울리는 데스크테리어 소품이 될 거에요 예쁘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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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hobby] 추억의 물건 모으기
추억의 성냥 아리랑 오래된 물건들은 만나게 되면 하나둘씩 모으게 되더군요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어찌하던 몇 십년 전에는 라이터 보다는 흡연자들에게는 성냥을 더 많이 가지고 다녔었죠 나의 보물창고에 보관되어 있었던 아이랑 성냥 빨간 글자로 '멸공' 이라는 문구 정말 오랜만에 보는 글입니다. 연배가 있으신 흡연자들께서는 아리랑 성냥을 기억하고 계실거에요 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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