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비어
사무실 동료가 건내어준 처음 마셔보는 음료 루트비어
아침부터 맥주를 마시라 전해 주는 것인가 했죠 무알콜 맥주인지 정확치 않았습니다.
도대체 정체를 알 수 없는 음료
무작정 한번 마셔보라는 혁박 과 강요로 오픈을 하고
한모금 마셔본 순간 이거 무슨 신세계의 음료도 아니고 그 맛이 묘하더군요
어디선가 느껴보았던 향기!
그것은 바로 물파스의 향기!
혀에서 느껴지는 맛은 난생 처음 느껴보는 맛이었습니다.
반도 마시지 못하고 포기하고 말았죠
완전 이건 마루타가 된듯한 느낌이더군요
마니아 층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음료라던데 저의 입에는 절대로 맞을 수
없는 그런 맛이었습니다.
언제나 처음 먹어보는 음식은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또 한번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