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층이었던 주택은 점점 고층 아파트가 되어가고 흙으로 만들었던 집들은 콘크리트와 철근들로 바뀌어 가고 사람들은 점점 고립되어 간다..... 우리 소통좀 하고 살자
처마에서 떨어지는 빗소리 이젠 찾지 않으면 들을 수 없는 사라져만 가는 소리가 되어버렸다.
그렇게 점점 내 곁에서 사라져가는 것이 많아지고 있다. 길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