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부양 구름 / [floating cloud]
브루글린의 리차드 클락스 floati 자기부상 기술 전문가와 함께 새로운
상품을 개발했다.
작년 구름모양의 조명을 이어 새롭게 만들어진 자기부상을 이용한 새로운 디자인 상품
음악의 비트에 맞추어 반짝이는 조명이 마치 구름속 번개치는 번쩍거림을 연상하게 된다.
마치 뜬 구름잡기 가 가능해진 듯하다
공중부양의 기술로 만들어진 블루투스 스피커 조그마한 화분으로 만들어진 아이디어
상품을 인터넷에서 볼 수 있었다.
floating cloud 는 기저부와 구름에 내장되어 있는 자성에 의해 부상할 수 있다.
인테리어 소품으로 더 없이 핫한 아이템이 아닐까 소유하고 싶은 욕심을
불러 일으키는 특이한 아이디어 소품이다.
구름 한덩이 거실에 옮겨놓다
하늘에 떠 다니는 구름 한조각을 나의 거실에 옮겨다 놓은 듯
매일 아침 커피한잔에 음악을 즐기며 구름 한점을 가까이에서 바라 볼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이다.
구름은 베이스에서 약 70mm 높이로 공중부양하며 회전과 약간의 수직으로 움직일 수 있다.
100개 한정으로 제작이 되어 진다 한다.
floating cloud from designboom on Vimeo.
특징
- RGB LED
- 사이즈 : 286mm x 286mm x 31mm
- 부양높이 : 70mm
- 터치식 on/off 스위치
- 외부 음악비트에 따라 깜박거림
- 무게 : 약 6kg
- 가격 : $4,620.00
- 구입방법 : https://www.richardclarkson.com/shop/floating-cloud
[자료출처 : Design bo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