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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9-12-23 13:46
[맛집 #8] 오와스시 해산물 덮밥!
아이들과 저녁 외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뭘 먹을까? 아이들에게 물어보자, 첫째와 둘째가 다른 대답을 합니다. 첫째는 초밥, 둘째는 양념고기라 합니다. 실은 아빠와 엄마는 콩나물국밥이었습니다..ㅠ 그리고 어제 초밥을 먹어서.. 그래도 아이들이 먹자고 하면 먹어야지요. 먹는 양이 적어서 먹고 싶다고 하는 건 왠만하면 다 사줍니다. 큰아이가 동생을 설득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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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ego
aaa
2019-12-22 12:33
[수다쟁이 #15] 영화리뷰4 / 그대를 사랑합니다(2011)
@gghite님이 얼마전에 올리신 영화 포스팅을 보면서 가슴 따뜻해지는 영화인것 같아서 꼭 봐야지하면서 체크해뒀던 영화입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혼자서 봐야지 하면서 남겨놨던 영화입니다. 아내의 영화 취향은 좀비영화랑 SF영화, 그리고 스릴러여서 혼자 보려고 했죠. 아이들은 둘이서 왠일로 스크린을 내렸는데 나와보지 않고 방에서 사이좋게 노네요~ㅎ 아내에게 영화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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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2-21 13:18
[수다쟁이 #14] 주말 서점 나들이~
오래간만에 아이들과 아내의 컨디션이 좋은 상태로 주말을 맞이했습니다. 아내가 이날을 손꼽아 기다렸었나 봅니다. 아침에 저에게 오늘 가야 할 곳을 몇군데 알려주네요~ 단지내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성탄행사를 마치고 바로 간 곳이 여기 서점입니다. 서점에 오면 아이들만이 아니라 저 역시 설레집니다. 오래간만에 서점에 왔더니 읽고 싶은 책이 너무 많네요~ 여기 서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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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9-12-20 14:17
[맛집 #7] 방어할까요? 공격할까요? ㅋ
연말이다보니 가까운 사람들과 여러 송년모임을 갖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오늘은 요즘 한창인 방어 입니다. 회사에서 멀지 않은 곳에 팀원들과 방어를 먹으러 갔습니다. 횟집답게 기본 서비스 반찬들이 먹음직스럽네요. 간만에 번데기를 먹었습니다. 회를 먹으러 가면 익힌 생선이 꼭 나오더라구요. 마지막 매운탕도 얼큰하니 밥한공기 뚝딱입니다. 나가면서야 주방이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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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2-19 11:30
[복지 #6] 다양한 끼를 발산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분들과 함께했습니다
매년 열리는 수원시 사회복지 경진대회에 참여했습니다. 지난 일년간 사회복지 현장에서 수고하신 사회복지 현장의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자리입니다. 사회복지사들이 이렇게 끼가 많은 줄 몰랐네요. ^^ 복면가왕도 했습니다. ㅎㅎ 다양한 끼를 감추고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애쓰고 노력하시는 사회복지사 분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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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9-12-18 14:10
[맛집 #6] 정성을 담다
가족들과 함께 찾은 숨은 맛집 입니다. 외식하자고 하면 작은 아이는 양념고기를 제일 먼저 찾습니다. 항상 가던 곳이 아니라 새로운 곳을 검색해서 찾은 곳입니다. 여느 고깃집과 다름이 없는 상차림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 하나 살펴보면 정성이 보입니다. 왜 고깃집에는 양념게장이 반찬으로 나오는 걸까요? 그냥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또 한가지, 고깃집은 왜 냉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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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2-17 12:11
[아빠는 요리사 #18] 마라 불닭 떡볶이~
의도한 것은 아닌데 어제 포스팅에 이어서 오늘도 떡볶이 포스팅입니다~ 오늘은 마라 불닭 떡볶이입니다. 지난번에 소개했던 밀키트 요리입니다 먼저 후라이팬에 고추기름을 두른 후 닭고기를 먼저 볶아줍니다. 중간불로 약 2분간 잘 익혀줍니다. 그리고 떡, 새송이버섯을 넣고 1분 정도 함께 섞어주며 익혀줍니다. 물 200ml와 떡볶이분말을 넣어주고, 끓여줍니다.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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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9-12-16 10:33
[맛집 #5] 떡볶이는 진리죠~ㅎ
요즘처럼 다양한 먹거리가 많았던 때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떡볶이 싫어하는 사람은 본적이 없습니다. 남여노소 불문하고 떡볶이는 진리죠~ ㅎ 아이들에게 외식을 하자고 하면 딱 두가지를 얘기를 합니다. 양념고기 먹으러 가는 것과 두끼 가자는 것. 아이들이 아프기 전 지난주 두끼를 방문했었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첫째 아이를 위한 떡볶이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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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12-15 13:31
[수다쟁이 #13] 영화리뷰3 / The Lion King (2019)
큰 아이의 감기로 인해 저희 가족은 이번 주말 방콕을 했습니다. 토요일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아이들을 보러 오셨고, 오늘은 음식도 해먹고, 영화도 보면서 집에서 뒹굴뒹굴 했습니다. 아이들이 과연 좋아할까? 하면서 틀었던 라이온킹 2019 왜냐하면 아이들과 애니메이션 말고 실사판 영화를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죠. 영화의 첫화면을 보면서 아이들이 금방 영화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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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12-14 10:02
[수다쟁이 #12] 영화리뷰2 / 조커
많은 분들의 영화 조커에 대한 포스팅을 보고 정말 보고 싶었습니다. 아이들이 잠들었을때 아내와 함께 보려고 여러차례 시도를 했으나 깨는바람에 같이 보는 것은 포기를 하고, 저 혼자 휴대폰으로 여러차례 끊어서 나눠서 보았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조커를 열연한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에 대해서 호평을 내 놓으셨지만, 저 역시 그의 연기에 대해서 박수를 보낼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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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2-13 08:26
[아빠마음 #6] 큰딸이 또 아프네요..ㅠ
지난 11월 큰딸이 한달 내내 감기로 힘들어 했습니다. 12월 들어서야 기운 차리고 괜찮았죠. 이번주 수요일부터 또 학교에 가지 못했습니다. 오늘까지 3일째네요..ㅠ 아내도 힘들어해서 오늘은 두시간 휴가를 내고 나왔습니다. 병원에 왔는데 앉아 있을 자리가 없네요. 감기로 아픈 친구들이 많은가 봅니다. 병원 밖에서 기다리는 중입니다..ㅠ 집앞이 병원이지만 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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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2-12 09:44
[아빠는 요리사 #17] 김치만두~
어제 출장을 다녀왔다가 현지 퇴근하면서 평소보다 30분가량 일찍 집에 도착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퇴근하면서 갑자기 생간난 만두. 고작 30분 일찍 퇴근하는건데 만두를 만들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전 어느새 마트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필요한 재료들을 사서 집으로 가자마자 준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작년에 한 김장김치가 아직 3통이 남아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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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9-12-11 14:20
[맛집 #4] 돈까스하면 이집이죠~^^
거의 십여년만에 다시 찾은 맛집입니다. 그동안 여러차례 방문을 했었지만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웨이팅 자체가 길어서 아이들과 기다리지 못했었죠. 이젠 아이들도 좀 크고 해서 기다리다 들어갔습니다. 이날은 30분정도 기다린것 같아요. 드디어 자리에 앉았습니다. 대기하는 동안 미리 주문을 받아서 자리에 앉고 오분만에 음식이 나오네요. 기다리긴했지만 바쁘게 움직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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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2-10 13:42
[복지 #5] 영통종합사회복지관 개관15주년 기념식 참석
지역내 유관기관인 영통종합사회복기관의 개관 15주년 기념식에 다녀왔습니다. 몇년전까지 국내 최대규모였던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은 기념식을 지역의 어르신들 약500여명을 모시고 진행했습니다. 역대 관장님들과 거의 친분이 있어서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의 굵직한 역사를 대략은 알고 있기에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사회에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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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2-09 13:17
[아빠는 요리사 #16] 명란파스타
오늘 저녁은 간편한 밀키트 메뉴를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여 명란파스타 전에도 한번 소개를 하였는데 요즘 간편하게 요리재료가 전부 다듬어져 있는 밀키트 음식이 참~ 잘나오는 것 같습니다. 포스팅을 하진 않았지만 전에 명란파스타를 명란젓을 이용해서 만들어 본적이 있는데 그와 비교해서 이 제품은 어떤지 궁금하더라구요~ 파스타 요리에서 가장 오래 걸리는 면삶기.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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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steem
2019-12-08 08:23
[수다쟁이 #11] 나무아래책방(북카페) 방문했습니다~
광교에 위치한 나무아래책방 북카페에 다녀왔습니다. 편안한 모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참 좋은것 같습니다. 읽고 싶은 책을 구매하거나 대여 후 차를 마시면서 편하게 책을 읽기에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메뉴판을 미쳐 찍지는 못했는데 커피 종류는 없었지만 직접 담근 수제청을 이용한 차가 종류도 많고 맛도 아주 좋더라구요.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공간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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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12-07 13:02
[수다쟁이 #10] 영화리뷰1 / 겨울왕국 2
백만년만에 영화관에 갔습니다. 마지막으로 영화관에 간게 신과함께 1 나왔을 때였으니.. 재작년 여름이었네요. 그때도 큰애가 태어난 후 처음갔던 영화관이었으니 정말 영화관에 가는 일이 연중행사 그 이상이네요. 부모님께 아이들 맡겨 놓고 아내와 단둘이 영화가는일은 죄송스러워서 못하고.. 그동안 아이들 영화를 보러 두어번 갔었는데 캄캄해서 무섭다고 나와서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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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2-06 13:27
[아빠는 요리사 #15] 한파 속에서 봄을 만나다
올 겨울 들어와서 제일 추운날이었습니다. 정말 추운날씨 였던것 같습니다. 그런 추운날씨 속에서 향긋한 봄을 만났습니다. 지난주에 사둔 달래 한팩이 냉장고 안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상태가 그리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잘만 다듬으면 먹을만 하겠습니다. 깨끗하게 꼼꼼히 잘 다듬고 0.5~1Cm 정도의 크기로 잘라줍니다. 대접에 담아주고 제일먼저 간장을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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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2-05 14:43
[아빠마음 #5] 제 둘째딸의 꿈은 발레리나 입니다
저희가족입니다~^^ 제 모습을 궁금하셔서 합창단 사진에서 찾으셨던 분들~ 이젠 정확히 아셨죠? 첫번째가 아빠인 저의 모습입니다~ㅎ 저희 가족은 4식구입니다. 저와 아내 그리고 딸 둘입니다. 큰딸은 여덟살 초등학교 1학년이고 작은딸은 6살입니다. 하지만 6날이라고 해도 12월28일생 이라서 5살배기나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같은 개월수 아이들에 비해 상위 0.1%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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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2-04 14:37
[아빠마음 #4] 제 딸의 꿈은 화가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종종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묻곤합니다. 아이들이 다양한 꿈을 꿀수 있게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고 기회를 줘보는게 부모가 해야할 역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꿈은 직간접적인 경험을 통해서 자꾸 바뀌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덟살인 큰 아이의 꿈은 2년째 화가입니다. 그냥 그림 그리는 것이 좋아서 그러겠지. 조만간 바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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