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큰딸이 한달 내내 감기로 힘들어 했습니다.
12월 들어서야 기운 차리고 괜찮았죠.
이번주 수요일부터 또 학교에 가지 못했습니다.
오늘까지 3일째네요..ㅠ
아내도 힘들어해서 오늘은 두시간 휴가를 내고 나왔습니다.
병원에 왔는데 앉아 있을 자리가 없네요. 감기로 아픈 친구들이 많은가 봅니다.
병원 밖에서 기다리는 중입니다..ㅠ
집앞이 병원이지만 차를 타고 왔습니다..ㅠ
올 겨울 큰 아이가 유난히 감기로 고생을 하네요..
아이들을 건강하게 잘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