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십여년만에 다시 찾은 맛집입니다.
그동안 여러차례 방문을 했었지만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웨이팅 자체가 길어서 아이들과 기다리지 못했었죠.
이젠 아이들도 좀 크고 해서 기다리다 들어갔습니다.
이날은 30분정도 기다린것 같아요.
드디어 자리에 앉았습니다. 대기하는 동안 미리 주문을 받아서 자리에 앉고 오분만에 음식이 나오네요. 기다리긴했지만 바쁘게 움직이는 주방을 보면서 기다리니 금방 시간이 가더라구요.
드디어 대표메뉴 왕돈까스가 나왔습니다. 제손도 작지 않은
편인데 돈까스 정말 크죠?
먹기 좋게 자르니 50조각 이상 나오네요.
아이들은 이것도 크다고 더 작게 잘라주었습니다.
아이들은 스파게티를 더 잘먹네요~
(아빠가 해준 돈까스가 더 맛있답니다 ㅎ ^^V )
아내는 우동을 시켰죠.
추운날 우동도 탁월한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
먹고 나오면서야 브레이크 타임 안내를 봤습니다.ㅎ
이상 홍익돈까스 망포점 이었습니다 ㅎ
[맛집 #4] 돈까스하면 이집이죠~^^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