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아이들이 제주의 모습을 가족 단톡방에 올려줍니다.
짝수날은 첫째가 홀수날은 둘째가 올립니다.
그런데 가끔 둘째는 오늘처럼 필(?) 받는 날이 있습니다.
하늘이 예뻐서 그냥 가던 길을 멈추고 사진을 찍습니다.
간혹 엄마에게 차를 세워달라고 하면서 사진을 찍기도 합니다.
하늘이 예쁘기도 하지만 저는 둘째가 멈춰 서 있는 곳이 어디인줄 알기에 더 마음이 갑니다.
일주일 뒤 저는 같은 시각 저기에 있을 겁니다. ^^
하루하루 아이들이 제주의 모습을 가족 단톡방에 올려줍니다.
짝수날은 첫째가 홀수날은 둘째가 올립니다.
그런데 가끔 둘째는 오늘처럼 필(?) 받는 날이 있습니다.
하늘이 예뻐서 그냥 가던 길을 멈추고 사진을 찍습니다.
간혹 엄마에게 차를 세워달라고 하면서 사진을 찍기도 합니다.
하늘이 예쁘기도 하지만 저는 둘째가 멈춰 서 있는 곳이 어디인줄 알기에 더 마음이 갑니다.
일주일 뒤 저는 같은 시각 저기에 있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