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키링을 만들었다고 사진 한장을 보내왔습니다.
뭘 만든 것 같냐고 물어보았습니다.
당연히! 제주에 살고 있으니깐, 한라산이 폭발했을 때의 모습을 형상화 한 아니겠냐고 해죠.
그렇게 보이지 않네요? ㅎ
약간(?) 실망한 첫째의 목소리..
푸딩에 올려 놓은 하트라고 합니다. ㅋㅋ
참 아래 사진은 지난 중에 둘째가 아빠 운전해서 육지가려면 오래 걸리고 힘들텐데 가면서 먹으라고 준비해 준 간식입니다. ^^
첫째가 키링을 만들었다고 사진 한장을 보내왔습니다.
뭘 만든 것 같냐고 물어보았습니다.
당연히! 제주에 살고 있으니깐, 한라산이 폭발했을 때의 모습을 형상화 한 아니겠냐고 해죠.
그렇게 보이지 않네요? ㅎ
약간(?) 실망한 첫째의 목소리..
푸딩에 올려 놓은 하트라고 합니다. ㅋㅋ
참 아래 사진은 지난 중에 둘째가 아빠 운전해서 육지가려면 오래 걸리고 힘들텐데 가면서 먹으라고 준비해 준 간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