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차 경기도 안성에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가서 점심식사까지 하고 돌아왔는데 태어나서 한낮에 이 시간에 안성에서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은 처음입니다.
추수를 앞두고 있는 논을 바라보니 서귀포 앞바다를 바라보는 것 만큼이나 마음이 평온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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