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함께 찾은 숨은 맛집 입니다.
외식하자고 하면 작은 아이는 양념고기를 제일 먼저 찾습니다. 항상 가던 곳이 아니라 새로운 곳을 검색해서 찾은 곳입니다.
여느 고깃집과 다름이 없는 상차림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 하나 살펴보면 정성이 보입니다.
왜 고깃집에는 양념게장이 반찬으로 나오는 걸까요?
그냥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또 한가지, 고깃집은 왜 냉면을 같이 파는집이 많을까요?
저녁식사 시간이라 그런지 자리가 꽉찼습니다.
그 이유를 생각해봤습니다.
정성을 담은 숯불돼지 갈비를 팔기 때문이더라구요.^
[맛집 #6] 정성을 담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