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족입니다~^^
제 모습을 궁금하셔서 합창단 사진에서 찾으셨던 분들~ 이젠 정확히 아셨죠? 첫번째가 아빠인 저의 모습입니다~ㅎ
저희 가족은 4식구입니다.
저와 아내 그리고 딸 둘입니다.
큰딸은 여덟살 초등학교 1학년이고 작은딸은 6살입니다. 하지만 6날이라고 해도 12월28일생 이라서 5살배기나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같은 개월수 아이들에 비해 상위 0.1%라고 해서 4살 아이 체격입니다.
하지만 언니가 있어서 그런지 한글도 다 알고 말도 엄청 잘해서 모르는 사람이 보면 4살짜리가 말도 잘하고 글도 다 알게 보여서 굉장히 똑똑하다 합니다~ㅎ
그런데 부모 마음은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27개월에 기저귀를 땠으나 밤기저귀는 아직도 합니다. 너무 작아서 한의사가 체력을 잠으로 채우려하기 때문에 밤에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잠을 깊이 그리고 오래 자는거라 합니다. 보통 12시간 좀 많으면 14시간 정도 잡니다.
이런 둘째의 꿈은 발레리나입니다.
그런데 발레는 하기 싫어합니다 ㅎ
(제 생각엔 꿈이 아니라 발레복을 좋아하는듯 합니다 ㅎ)
언니의 꿈이 화가라고 하자 자기도 그림 잘 그린다며 자기 그림을 그렸다며 몇장 보여줍니다~^^
막내라서 그럴까요? 뭘해도 귀엽고 사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