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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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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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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13:09
농촌 생태체험 - 붉은 토끼풀
위에 흰색의 꽃이 일반적인 토끼풀이고, 옆에 붉은 색이 붉은 토끼풀입니다. 토끼풀이라면 보통 흰색 토끼풀만 떠오르는데, 이렇듯 붉은 토끼풀도 있죠. 우리나라 전역에서 흔히 자라는 식물입니다. 여느 토끼풀과 마찬가지로 요즘 시기 6월~7월에 꽃을 피우며, 일반 토끼풀과는 비슷한듯 하면서도 모양이 약간 다릅니다. 일반 토끼풀이 줄기가 바닥에 붙어 뻗어 나가는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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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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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09:15
농촌 생태체험 - 약모밀
위 식물은 약모밀이라고 하며, 흔히 어성초라고 불립니다. 어성초라고 불리는 이유는 전체가 물고기 비린내와 같은 악취가 나기 때문입니다. 보통 산속 그늘진 습지에 잘 자라며, 6월~7월 요즘 시기 위와 같이 꽃을 피죠. 약모밀은 약으로 많이 사용하며,최근 화장품 등의 원료로 많이 사용됩니다. 민간에서는 예로부터 여름에 약모밀 전체를 뿌리채 뽑아 맑은 물에 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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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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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13:39
농촌 생태체험 - 수국
위 꽃은 수국이라는 꽃이며 약간 그늘지고 습한 환경에서 잘 자랍니다. 특히 일본지역에서 널리 퍼져있다는 점에서 우리 나라 수국은 일본에서 전래된 것이 아닌가 추정됩니다. 꽃은 6~7월, 요즘 시기에 만개를 하였죠. 색상은 자주색, 흰색, 붉은색, 푸른색 등 다양합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듯 수국은 줄기에서 많은 가지가 나와서 자라고 무리를 이루어 서식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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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13:04
농촌 생태체험 - 보리수 열매
위 열매는 보리수 열매로써 요즘 붉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저희 시골집 들어오는 길목에 심어진 나무에 열매가 익어가는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보리수는 보통 불교에서 부처가 부다가야에서 깨달음을 얻었을때 그 아래 앉아 있었다고 하는 나무입니다. 그러나 사실 우리가 말하는 보리수 나무는 석가모니의 보리수와는 다른 나무입니다. 석가모니 보리수는 인도 보리수라고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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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10:20
농촌 생태체험 - 6월의 코스모스
오늘 시골길을 지나는데, 길가에 코스모스가 피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며칠전까지만 해서 없었는데, 어느새 피었는지 제 눈길을 사로잡았죠. 호기심에 길가에 차를 세우고 코스모스 꽃을 유심히 바라보았습니다. 보통 코스모스의 개화시기는 초가을이죠. 코스모스꽃이 봄이 아닌 초가을에 피는 이유는, 코스모스는 씨가 발아하기 위해 25℃ 이상으로 기온이 높아야 하는데,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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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09:13
농촌 생태체험 - 삼지구엽초
위 식물은 삼지구엽초라는 식물로 산지의 나무그늘이나 계곡 등지에서 자라는 야생초입니다. 다른 이름으로는 음양곽이라고도 하죠. 삼지구엽초의 명칭은 가지가 셋이고 각 가지에서 3개의 잎이 달려 총 9매라는 뜻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한편 음약곽이라는 명칭은 삼지구엽초의 약효에서 유래가 되었다고 합니다. 즉, 옛날 중국에 어떤 양치기가 있어 양을 수백 마리 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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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01:52
농촌 생태체험 - 꽃범의 꼬리
위 식물은 꽃범의 꼬리라는 식물입니다. 물이 잘 빠지는 모래질 토양에서 잘 자라고, 꽃은 7~9월에 홍색,보라색,흰색 등으로 피죠. 야생화로도 자라며, 보통은 공원이나 작은 정원 등에 관상용으로 심기도 하고, 또 한두 포기보다는널찍하게 퍼져 심었을 때가 더 예쁩니다. 한두포기만 심어도 뿌리가 퍼지며 새순이 나와 군집을 이루면서 자라는 특징이 있죠. 멀리서 보면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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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11:59
농촌 생태체럼 - 꿩의 비름
위 식물은 시골 야산 햇볕이 잘드는 곳에서 흔히 자라는 꿩의 비름이라는 식물입니다. 위 사진은 어제 찍은 사진인데, 꽃망울이 맺히고 있는 단계이며, 꽃이 피는 시기는 8~9월경이 되고, 꽃은 백색바탕에 붉은 빛이 도는 모양새을 띄게 될 것입니다. 꿩의비름이라는 명칭 유래는 꿩이 많은 곳에서 잘 자라며 꽃을 살짝 훑어주면 비듬처럼 꽃잎이 날린다고 하여 이름 지어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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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03:15
농촌 생태체험 - 패랭이꽃
위 식물은 시골 나즈막한 산기슭의 풀밭이나 냇가의 모래땅 등지에 흔히 자생하는 패랭이 꽃이라고 합니다.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니 생명력이 매우 뛰어나죠. 패랭이꽃은 종류도 다양하고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하나, 화단에서 자라는 패랭이꽃들은 대부분 관상용으로 개량한 개량종입니다. 위 패랭이꽃은 척박한 야생에서 자라는 야생 패랭이 꽃이랍니다. 패랭이꽃이라고 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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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09:58
농촌 생태체험 - 초롱꽃
위 식물은 시골 야산 양지바른 풀밭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야생꽃입니다. 보통 요즘 시기부터 한여름까지 피죠. 꽃 색깔은 위와 같이 하얀색이 많지만, 자주색도 있습니다. 유사한 꽃으로는 섬초롱꽃, 금강초롱꽃, 검산초롱꽃이 있는데, 섬초롱꽃은 울릉도에서 자라고, 금강초롱꽃은 금강산에서 처음 발견된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희귀한 꽃으로 천연기념물이며, 검산초롱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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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09:16
농촌 생태체험 - 박새꽃
위 식물은 시골의 산 습기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박새라는 식물입니다. 지금 시기에 위와 같이 꽃을 피웁니다. 예전같으면 박새는 시골 야산에 흔한 식물이었는데, 요즘엔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주로 청정한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주변에 개발이 이루어 지고 있다거나 인적이 많다면 서식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소 인적이 드물거나 산속 깊이 들어가면 또 손쉽게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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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11:54
농촌 생태체험 - 국수나무
위 식물은 시골 야산에서 이맘때 흔하게 볼 수 있는 국수나무라는식물입니다. 보통은 야산에 흔한 야생 잡초라고 여겨지죠. 그러나 활짝 핀 순백의 국수나무꽃을 보면 동양적이면서 참 정갈한 아름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한국의 야생화를 각별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국수나무라고 이름 붙여진 이유는 나무 가지 자체가 길쭉 길쭉 국수가락 모양이라고 해서 붙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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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9 13:12
농촌 생태체험 - 사마귀풀꽃
위 식물은 시골에 가면 물가나 습지에 흔하게 볼수 있으며 특히 논두렁에 가면 어렵지 않게 볼수 있는 식물입니다. 따라서 농촌에서는 이것을 대부분 논잡초로 취급하죠. 이름만 들으면 매우 비호감이나, 사마귀풀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유는 이 풀을 짓이겨서 사마귀가 난 부위에 붙이면 사마귀가 떨어진다고 해서 붙여 졌다고 합니다. 물가에 자그만한 꽃을 빼꼼하게 피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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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2:30
농촌 생태체험 -산골무꽃
위 식물은 산골무꽃이라는 식물로써 주로 산에서 자라며 꽃을 피웁니다. 시골에가면 양지바른 산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식물이죠. 통상 5~6월경에 꽃을 피우고 사진에 보이듯 자주색을 띄는데, 은은하면서도 고상한 맛이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꽃 모양이 바느질할 때 손가락에 끼우는 골무처럼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름도 <산+골무+꽃>이라고고 붙여진 것이죠.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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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13:09
농촌 생태체험 - 석잠풀
위 식물은 석잠풀이라는 식물로 시골 야산이나 습지 인근, 논두렁이나 밭두렁에서 쉽게 볼수 있는 식물입니다. 보통 6월에서 8월 사이에 위와 같은 보라색 꽃을 피운답니다. 땅속 줄기를 통해 뻗어 나가며 번식을 하기 때문에 뻗어나간 부근에 마치 재배를 한듯 무리지어 자라는 특성이 있죠. 뿌리는 마치 애벌레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석잠이라고 불리는 것이고,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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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6 14:54
농촌 생태체험 - 비름
위 식물은 요즘 시기 시골 밭이나 들판에 흔하게 볼수 있는 비름이라는 식물입니다. 비름은 나물로서 많이 먹지만, 농사를 짓는 농부 입장에선 농작물 생육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한편으론 잡초 취급되죠. 저도 어릴적 많이 먹었는데, 그 뒤로는 먹어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먹어본지 오래되서 입맛 당기는 비름 나물의 그 맛은 아련하군요. 다만, 언제부터인지 마트에서도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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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12:08
농촌 생태체험 - 야생딸기
야산을 거닐다 발견한 야생딸기 입니다 . 나무와 잡풀이 우거진 곳에 우연히 작은 새빨간 열매가 눈에 띄었습니다. 무엇인가 가보았더니 바로 딸기였습니다. 딸기라고 해서 누가 심어 재배하는 것이 아닌, 산에서 자생하는 야생딸기였죠. 이에 대해 궁금한 마음에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를 찾아 보기로 하였습니다. 찾아 본 결과, 산비탈 양지바른 풀밭, 관목림에 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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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3 13:40
농촌 생태체험 - 꽈리
위 식물은 시골 곳곳에서 흔히 자생하는 꽈리라는 식물입니다. 오늘 우연히 지나다 보니, 저희 시골 마을 입구 소나무 숲 근처에서 자라고 있군요. 아이들이 놀잇감이 부족하던 시절 꽈리 열매를 이용해 소리를 내면서 놀기도 했죠. 꽈리 열매 껍질을 주물러 부드럽게 한 후 바늘 등으로 구멍을 낸 다음, 안의 씨앗를 빼내고 껍질을 깨물어 부드럽게 하여 불면 소리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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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2 14:03
농촌 생태체험 -사위질빵꽃
위 식물은 사위질빵꽃이라고 합니다. 시골 산과 들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덩굴식물로 햇볕이 잘 드는 숲 가장자리나 언덕 등지에서 쉽게 볼 수 있답니다. <사위+질빵>이 결합된 말로써, 질빵은 멜빵, 특히 지게 멜빵을 말합니다. 예로부터 지게 멜빵은 짚이나 덩굴로 엮어 만들었죠. 한편 이 식물 이름의 유래는 장모의 사위 사랑에서 유래 되었다고 하죠.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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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09:36
농촌 생태체험 - 완두콩
위 작물은 요즘 열매를 맺고 조만간 수확이 가능하게 되는 완두콩입니다. 저희 아이는 밥에 완두통을 넣어 먹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래서 조그만 텃밭에 완두콩을 심어 두었더니 싹이나서 풀과 함께 뒤엉켜 자라서 오늘보니 열매가 많이도 열렸더군요. 비뇨 또는 제초제 없이 그냥 풀과함께 자연적으로 자란 친환경 무농약 무화학비료 완두콩입니다. 완두콩은 고대 완나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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