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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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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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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star
aaa
2019-08-25 08:55
'차이나타운' 살아남기 위해서만 살았는데 또 다른 세상도 살아보고 싶다.
2015년 4월에 개봉했던 영화 '차이나타운' 입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건 믿고 보는 김혜수가 조직의 보스라는 점과 김고은의 악역이 기대돼서였습니다. 장르가 범죄, 드라마인데 누와르에 가깝습니다. 중간에 박보검이 나와서 방긋 놀랐는데 그때 말고는 정말 어둡고, 살벌하고, 우울합니다. '응답하라 1988'이 15년 겨울에 방영했는데 '차이나타운' 상영 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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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star
aaa
2019-08-25 00:46
이거슨 놓친 것이 아니여 ㅠㅌ
조금 전 @garamee21님 글을 보니 제가 놓친 보물상자가 보이네요. 그런데..전 놓치지 않았어요. 보물상자를 발견했답니다. ㅋㅋ 그런데 아무리 눌러도 안열리는 ㅋㅋㅋ 제 블로그며 지갑으로 이동도 안되고 aaa가 먹통 이었어요. 그러고도 한동안 놓친 사람에 제가 없었는데 오늘은 제가 떠 있군요. ㅎㅎㅎ 사진에 제 이름이 보여서 생각이나네요. 배 아퍼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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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star
tasteem
2019-08-23 12:34
장성 시골에 우두커니 모던한 카페 '한그루'
폭염주의보가 내린 여름 어느 날 장성의 계곡에 가던 길에 들은 까페에요. 이 곳은 아버지의 친구분의 아들부부가 하는 저랑 아무 상관이 없는 카페입니다. ㅎ 아버지와 사장님의 아버지와 갔을때도 서비스 1도 없었는데도 아버지는 굳이 팔아주고 싶다며 지나는 길이면 들르십니다. 저도 몇 번 가봤는데 아기자기하고 이쁘긴 해요. 야외 테라스는 한번씩 컨셉을 바꾸는 거
mimistar
aaa
2019-08-21 13:13
터키 영화 '로맨틱 코미디?'
최근 재밌게 봤던 터키 영화 '로맨틱 코미디?' 입니다. 2편이 나온 걸 보고 1편이 성공했구나 싶에 봤는데 2편이 더 재미있네요. 어제 트리플A에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로맨틱 코미디?, romantic comedy, 싱글은 이제 안녕' 다 검색을 해도 링크가 없고, 녹색창도 감독이나 배우마저 검색이 안돼서 포기했다가 오늘 구글링으로 원제목을 찾아보니 'Romantik
mimistar
actifit
2019-08-19 11:57
플라잉은 바이바이~
운동 시간표가 바껴서 월요일은 플라잉인데 역시나 따라하지도 못하겠고 공중에 올라가는건 무서웠다. 그래도 집에 이 해먹 설치하고 싶다는 생각은 했다. 그냥 기대고만 있어도 스트레칭 되는 요물임. 운동 중에 시계만 보고, 중간에 나갈까 기회만 보다가 그래도 어찌 끝까지 버티긴 했는데🤣 역시나 해먹 감았던 발목은 바로 멍이 들었다. 앞으로 월요일은 운동을 쉬어야되나
mimistar
zzan
2019-08-17 13:54
저 내일 옥수수 먹어요. 🌽ㅎㅎ
저는 오늘 일주일만에 또 알바를 하고왔어요. 9시 넘어 집에 왔는데 옥수수🌽가 저를 반겨주네요.ㅎㅎㅎ 며칠전에 스팀잇에서 @rokyupjung님의 옥수수 판매글을 보고 스팀으로 구매했어요. 어제 새벽에 작업하셨다고 일찍 보내주셨는데 오늘 오후에 왔어요. 저는 일하는지라 신랑에게 옥수수 택배 좀 받아 주라고 했는데, 늘 그렇듯......박스 뜯지도 않고 그대로
mimistar
aaa
2019-08-15 07:51
[넷플릭스] 독일드라마 'DARK 시즌1'
시간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다루는 독일 드라마를 봤습니다. 포스터 참 제목 같네요. 내용도 다크 합니다.음악마저;;;; 2017년 12월에 시즌 1이 10편 방영되었고, 최근 2019년 6월에 시즌 2가 8편으로 방영되었는데 시즌 1을 정주행했어요. 드라마는 우리가 과거 현재 미래 순으로 흐른다고 믿는 시간은 그저 환상에 불과하며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
mimistar
zzan
2019-08-14 21:54
[zzan] book.club 이벤트 '지금 이 순간 가장 가까이 있는 책'
아침 일찍 zzan에 들어와 글을 읽다가 저도 참여해 봅니다. 제 화장대에 놓아 둔 읽을 책들이예요. 선물 받은 책인데 둘 다 조금밖에 못 읽었네요.- 지난번에 올린 '나를 부르는 숲' 읽고 다 읽어야지요. 역시 오늘도 아침에 책을 보니, 보는 것 만으로도 좋네요.^^ 이벤트 감사합니다.
mimistar
tasteem
2019-08-12 05:52
꼭 먹어보고 싶었던 진주냉면인데 사진이...
저는 지금 휴가중이예요. 늘 8월 말에 쉬었는데태풍이 오길래 올해는 조금 일찍 성수기로 잡았는데 또 태풍을 만났네요. ㅠ 어렵게 휴양림을 예약하고 가는 길에 냉면 맛집인 진주명가에 들렀어요. ㅎㅎㅎ 아직 12시 전이라 사람이 많이 없네요. 테이블인데 신발을 벗는...방도 따로 있어서 어차피 벗은거 저는 방으로 갔어요. 오래된 곳인지 내부에 식당의 흑백사진들도
mimistar
actifit
2019-08-10 13:22
한 달 만에
ㅎ ㅏ ~ 빡시다.... 오늘이 그날 한 달에 한 번 하는 현금 채굴 하는 날 엄마 가지 말라고 서럽게 우는 별이 땜에 나도 서럽 ㅎ 엄마없으니 군것질만 하고 만화만 보고 좋지 않니?ㅋ 다음엔 울지 말자~♡ 7037 걷기
mimistar
aaa
2019-08-08 05:10
소설도, 영화도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제목이 왜 이래?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단순히 제목 때문이었습니다. 건지는 뭔지 왜 북클럽 타이틀에 감자껍질파이를 맛있겠다 넣은 건지가 궁금했거든요. 그런데 읽고 보면 제목 참 잘 지었다 싶어요. 이 웃긴듯한 이름에 역사적 배경이 들어있고 감동이 있어요. 2018년 개봉된다는 영화는 어디에도 없는듯했는데 최근 넷플릭스에서 만났습니다. 영화는 영국의 작가 줄리엣이 건지 섬의 도시로부터
mimistar
zzan
2019-08-07 22:17
<zzan 북클럽 이벤트> 지금 읽고 있는 책 77쪽을 공유합니다.
재밌는 이벤트 열어주시는 스팀짱과 나하님 감사드립니다.^^ 요즘 읽고 있는 책 77쪽 7번째 줄을 보니 (미 건국 이전의 전설적인 탐험가이자 사냥꾼)도 남부 애팔레치아 구석 이네요. 좀 더 의미있거나 재미있는 글이었음 좋았을텐데^^;;; 제가 찍은 문구는 이 책입니다. '나를 부르는 숲' 스팀잇에서 리뷰 보고 구입해서 읽고있는데 200페이지 넘게 읽었는데도
mimistar
tasteem
2019-08-04 10:53
힘들게 찾아 간 핵 인싸 갈비집 '황솔촌'
오늘 별이 방학 마지막 날이고 해서 별이한테 뭐 먹고싶냐고 했더니 only 함박스테이크 라고해서 함바그 전문점'미미당'을 찾았어요. 미미당은 사실 제 가게....면 좋겠지만 아니네요?ㅎ 들어가니 만석이어서 대기해서 주문했는데 함바그만 재료 소진으로 안된다고ㅜ 오는 길에 미미식당도 있던데 거기 갈걸... 그래서 미미당을 나와서 함박스테끼 또 어디서 파나 하는데
mimistar
actifit
2019-08-02 14:18
불금♡
방학 마지막 날 일년만에 키카 데려왔더니 넘 좋아한다. 오늘 걸음 수는 거의 키카에서 휘젓고 다닌 것 ㅋ 피곤한지 6시에 잠 들어서 엄마.아빠는 불금 중ㅎ 내일 일찍 일어나서 물놀이 갈 수 있을까? ^^;;;;; 9257 걷기
mimistar
aaa
2019-08-02 04:43
<기억의 밤> 기억을 잊으려는 자와 기억하라는 자
<기억의 밤> 제목이 늘 기억을 못 하거나 왜곡되게 기억을 하고 있는 저를 위한 영화 같아 자연스레 플레이를 했어요. 리뷰를 보고도 다행히 내용은 하나도 기억이 없고 제목만 머릿속에 남아있어서 보는 내내 왜 저러는 건지 궁금해 죽을 뻔했네요. 영화는 너무나 다정한 네 명의 가족이 이사를 가는 장면으로 시작을 합니다. 다 큰 아들 둘이 있는 집이 이렇게
mimistar
actifit
2019-08-01 13:07
시원하다.
덥다고 아무데도 안간다는 별이랑 씨름을 했더니 요즘 초저녁부터 잠이 든다. 8시에 잠들었다가 깼는데 자기는 아까워서 혼자 여름을 깨부시는 중 불 끄고 맥주 캔 따고 넷플릭스에서 공포.스릴러 중 한편 골랐다. 으어어어 다 볼 수 있을까 ㅋㅋㅋㅋㅋ 열대야지만 모두 굿밤 되세요.♡ 5324 걷기
mimistar
zzan
2019-07-30 12:47
뮤료로 물놀이 하는 곳이 많네요.
저는 요즘 머릿속에 방학인 별이와 어떻게 보낼까 밖에 없네요. 사실 그냥 멘붕이예요. ㅎㅎㅎㅎ 어제, 오늘은 동생과 조카와 함께 보냈는데 내일부터는 별이랑 둘이 놀게되었네요. ㅇㅏ! ㄱㅣㅂㅂㅓㄹㅏ- 오늘 별이랑 조카랑 물놀이 시켜주려고 가깝고 깨끗한 물놀이장이(첨단 시민의 숲) 있어 다녀왔는데 무료인데도 참 좋더라구요. 단지......광주에 이런 물놀이 장도
mimistar
iv
2019-07-29 13:26
고페이 받고 tena프로토콜 둘러보는 중이예요.
오늘 sct에 인증글 보고 저도 받아봤어요. 낮엔 5000원 상당의 tena를 줬던데 지금은 5개,1000원이 지급이 되네요.( 그것마저 999원이됐고요.ㅎㅎ) 그래도 인증하면 @roadofrich 계정의 보팅이 있고, 편의점에서 결제하면 토크을 채굴 할 수 있다고하니 써보려구요. 가입 인증!! 가입시 추천인 '12ck ' 꼭 쓰셔야 됩니다. 글 쓰실 때 태그
mimistar
tasteem
2019-07-28 11:25
새로 생긴 중국집에서 골고루 먹어보기
주말이 다 지나가는데 재밌게 보내셨나요? 저는 어제 오늘 가족여행을 다녀왔는데 너무 힘드네요. 비도 오고해서 숙소에만 있었는데 체력이 왜 이런건지.^^;;; 오늘 오면서 집에 밥도 없고, 짜장면만 외치는 별이 위해 집 근처 중국집에서 밥까지 먹고 왔어요. 가게 앞에 '중국집'이라고 크게 써있어서 재밌었는데오픈한지 얼마 안됐는데도 핫 하더라구요. 이제 오픈 한
mimistar
actifit
2019-07-26 13:05
방학 맞이 마음가짐
아이들이 당신 말을 듣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그 아이들이 항상 당신을 보고 있음을 걱정하라. -로버트 풀검 오늘 유치원 방학식 한다고 과자를 하나씩 보내주래서 보냈더니 오전에는 다 모여서 영화를 보고 오후에는 과자 파티를 했다고 한다. 파티도 좋았는데 유치원 오래오래 쉬는게 더 좋다는데 엄마는 할 말이 없다. ^^ '오늘 아이들의 눈으로 본 세상'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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