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은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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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시간표가 바껴서 월요일은 플라잉인데 역시나 따라하지도 못하겠고 공중에 올라가는건 무서웠다.
그래도 집에 이 해먹 설치하고 싶다는 생각은 했다. 그냥 기대고만 있어도 스트레칭 되는 요물임.
운동 중에 시계만 보고, 중간에 나갈까 기회만 보다가 그래도 어찌 끝까지 버티긴 했는데🤣
역시나 해먹 감았던 발목은 바로 멍이 들었다.
앞으로 월요일은 운동을 쉬어야되나 ;;;;
2키로가 쪄서 그런지 많이 움직였어도 몸이 무거운 월요일이다.
스트레칭 하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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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은 바이바이~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