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마지막 날 일년만에 키카 데려왔더니 넘 좋아한다. 오늘 걸음 수는 거의 키카에서 휘젓고 다닌 것 ㅋ 피곤한지 6시에 잠 들어서 엄마.아빠는 불금 중ㅎ
내일 일찍 일어나서 물놀이 갈 수 있을까? ^^;;;;;
걷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