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이벤트 열어주시는 스팀짱과 나하님 감사드립니다.^^
요즘 읽고 있는 책 77쪽 7번째 줄을 보니
(미 건국 이전의 전설적인 탐험가이자 사냥꾼)도 남부 애팔레치아 구석
이네요. 좀 더 의미있거나 재미있는 글이었음 좋았을텐데^^;;;
제가 찍은 문구는 이 책입니다. '나를 부르는 숲'
스팀잇에서 리뷰 보고 구입해서 읽고있는데 200페이지 넘게 읽었는데도 아직 많이 남았네요.
다 읽으면 리뷰를 해 볼께요.-
스팀짱 덕분에 아침부터 책을 펴고 포스팅까지 하는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덥지만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