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zzan에 들어와 글을 읽다가 저도 참여해 봅니다. 제 화장대에 놓아 둔 읽을 책들이예요. 선물 받은 책인데 둘 다 조금밖에 못 읽었네요.- 지난번에 올린 '나를 부르는 숲' 읽고 다 읽어야지요. 역시 오늘도 아침에 책을 보니, 보는 것 만으로도 좋네요.^^ 이벤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