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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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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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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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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가르친 다는 것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오늘도 참 더웠지요. 그래도 지금은 선풍기도 켜지 않아도 될만큼 시원하네요. 아이가 잠들어서 여유로워서 그런가봐요.^^ 요즘은 공부하고 싶은게 있어서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는데요. 보통 실강을 녹화 한 것을 온라인으로 보는 거지요. 그런데...듣기 싫고 답답하고 그래요. 선생님이 학생(어른)들에게 질문을 하면, 아무도 대답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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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과 콩물이 만나면 겨울이 됨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요즘 더워서 그런지 입맛도 없고, 먹고 싶은 게 콩물국수 하나였는데요...드디어 오늘 먹고 왔지요~^^ 비교불가 1순위 콩물국수집이 있으나 대기가 길 거 같아 미리 포기하고, 오늘은 수완지구를 지나는 김에 믿고 먹는 모밀국수집으로 들렀어요. 이 곳도 단골이 된 지 6년이 넘어 모든 메뉴를 다 먹어봤는데 모두 기본 이상 만족도가 높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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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밤 마무리는 수박 파먹기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오늘도 더위의 기록은 갱신하고 있는데 그 와중 노회찬 의원의 죽음이 참 믿기지 않고 안타까운 하루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도 공원 산책을 다녀왔는데요. 공원에 강아지랑 산책오시는 분 정말 정말 많네요. 그래서 아들램이 저녁만 되면 공원에 가자고 합니다. 가서 멍멍이 본다고요. ㅎㅎ 어제 오늘은 쪼꼬라는 강아지랑 신나게 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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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반 사람 반
by 미파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여름 주말은 물놀이라는 공식이 있죠. 저도 오늘 물 반 사람 반인 곳을 다녀왔어요.^^ 계곡도 아니고 바다도 아니고 수영장도 아니고 광주국국립과학관으로 다녀왔어요.^^ 아침 9시 40분에 급 검색을 하다가 10시 30분 개장인걸 보고 10시에 출발했습니다. 다행히 가까워서 금방 갔으나 커피 사고 주차하고 매표하니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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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따라 일상 일기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오늘은 예식장에 다녀오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엄마들은 공감하실 거 예요. 오랜만에 결혼식장 가면....왜 항상 옷도 없고, 머리 스타일도마음에 안드는걸까요 ㅎㅎㅎ 거기다 아이는 옵션이죠 ㅋ 휴가철에 예식장은 비수기로 알았는데 오늘 간 곳에 8팀이나 결혼식이 있었어요.ㅎㅎ 사촌동생 결혼식이라 친척들 모여 좋은시간 보내서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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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들의 고치고 싶은 습관
by 미파. 우리아들 그림 실력이랑 삐까 함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오늘도 무더위의 연속이지요. 오늘은 아들이 유치원에서 물총놀이를 한다고 수영복 입고 물총을 챙겨 갔어요. 잊고있었는데 소리가 들려서 보니 아들반은 아니고 형님반 친구들 같은데(잘 안보여요 ㅎㅎ) 유치원 마당에서 재밌게 놀고 있네요. 선생님도 같이 하시든데 저도 같이 하고싶습니다. 애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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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에 나가버린 내 식욕...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이번주는 더워서 그런지 먹고싶은 것이 아무것도 없는 날들이예요. 저는 여름에 한번씩 이런 입맛없는 현상을 꼭 거치고 지나는거 같아요. (평소에 식욕 억제가 워낙 안되니 오히려 좋기도 하네요.ㅎ) 그래서 더위에 지지말고 기력 회복을 하라는 복날도 있는 거겠죠. 어제는 친구와 점심 약속이 있었어요. 맛있게 먹고 테이스팀에도 올려야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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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님? 에피소드
결혼 후 ‘시댁 호칭’에 불만을 가지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호칭에 성 차별이 고스란히 나타나기 때문이다. 최근 여성들이 주로 이용하는 카페에는 ‘시댁 호칭 진짜 바뀌었으면 좋겠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시댁 호칭은 며느리가 종이나 일꾼이라는 전제 하에 사용하는 호칭 아니냐. 보통 영화에서 하녀가 주인집 아들한테 도련님, 딸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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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놀이 전수 중
미파가 그려 준 지옥에서도 빛나는 미미 안녕 형들 오늘은 더워서 그런지 내가 나도 모르게 자꾸 잠들어 있더라. 유체이탈? 같은 기분인데 내일은 몸 보신 좀 해야될 거 같아 ㅋㅋ 이제 정신 차리고 아들에게 추억의 놀이를 전수 중이야. 이거만 보고도 아는 사람? 크게 불었당. 오랜만이라 마무리가 어려웠지만 두 번만에 다시 실력이 돌아오네 ㅋ 넘 신나서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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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쌓는 계절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7시가 되가는데 대낮 같네요. 이제 저녁 7시라는 말이 무색합니다. ^^ 저는 어제.오늘 광양 옥룡 계곡으로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어요. 날씨 때문에도 물놀이가 참 좋았지만, 대학 동기들과 부부동반으로 처음 간 여행이라 너무 좋았어요. 8명이나 되니 시간 맞추기 힘들기도 하고, 결혼을 안한 친구가 있어서 추진을 못하다가 드디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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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천외한 대문 스토리
안녕하세요.미미별이예요. 요즘 스팀잇에 미파화백 대문이 유행이라죠. 저도 하나 장만했습니다. 대문 판매 글을 보고 저 소나무와 구름 대문 중 고민하던 차 가격이 더 싼 구름이 금방 팔려버려서 ㅠㅠ 어쩔수 없이 더 비싼 소나무 대문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마음에 들어요. 한때 순수하던 시절 나무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던 걸 생각나게 해 준 그림이거든요.^^ 미미초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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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날레 공원 산책하는 밤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여름밤은 너무 길지요. 그럴땐 저녁 산책도 좋은 거 같아요. 광주 비엔날레는 워낙 유명해서 다들 아실 거 같은데요, 저는 집에서 차로 5분 거리여서 여름에 자주 가요. 박물관, 미술관과 함께인 공원이라 볼거리도 많고, 안전하고, 시원하답니다. 어제 오랜만에 갔더니 조형물들이 다 바꼈더라구요. 모모꼬님의 일상 사진과 이야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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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팔이의 즐거움
15년지기 친구들을 만난 어제 밥 먹고 커피 한 잔 했는데 3시간이 너무 훌쩍 지나버렸어요. 대학교 시절 같은 과 동기들인데 모두 다른 길을 가고있네요. 오랜만에 만난 수다는 3시간이 모자랐는데 결국 볼때마다 같은 이야기, 옛날 이야기였어요. 옛날에 알콜랜드에서 술 마실때 우리 무슨일이 있었지...너 그때 그랬었지... 그 사람이 그 사람이던가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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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닭갈비 점심엔 모짜렐라 치즈가 공짜
ㄱ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집 근처 지구대에 친구가 근무하는데 따로 시간을 안내니 얼굴 보기가 힘들더라구요. 오늘은 친구가 점심 먹자고 해서 아침부터 부산떨고 다녀왔어요. 집 근처에 맛있는 닭갈비집이 있는데 굳이 저 곳이 더 맛있다고 우겨서 차를 타고 가서 먹고왔어요. 저녁에만 가보았는데 점심세트가 생겼네요. 치즈가 공짜에 뿅~♡ 3인 세트에 떡 사리 추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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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스스로 지키는 아이 -1
스스로 마음을 지키는 아이 세 아이를 키우는 보통 엄마(송미경)가 정신과 의사인 남편(김학철)과 시아버지에게 지혜를 얻어 '아이를 키우면서 누구나 부딪혔을 사례'를 전문적인 해법으로 풀어냄-송미경.김학철 저 엄마는 모르는 아이 마음 엄마의 감정과 아이의 감정을 구분하기 내 아이가 부당한 일을 당하는 모습을 볼 때 부모라면 누구나 억울하고 화가 날 겁니다. 엄마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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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싸게 산 거 같아서 공유 ^^
안녕 형들 피곤한 월요일 아침엔 아이스크림이 최고네 조금만 먹어야지 했는데 한 통을 먹었어 배부르고 기분 좋음ㅋㅋㅋ 이 말을 하려던 건 아니고 지금 책을 사려던 타이밍이면 yes24앱에서 사면 좋을 거 같아서 알려주려고. 도서정가제로 10%할인으로 파는걸로 알았는데 예스24 갔더니 할인쿠폰을 잔뜩 주는거야 근데 쿠폰이 중복적용으로 한 번에 다 할인이 되.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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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만개한 호수공원 산책하는 여름 밤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이번 주말은...별일없이 그냥 쉬었는데 하루 끝자락에 서니 그냥 잉여인간 같네요^^;;;; 잘 쉬지도 못하는 피곤한 성격입니다.^^ 얼마 전 @hyominute님께 샀던 키링이예요. 실물이 훨씬 이쁘네요. 작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크고 만족스러워요.^^ 아들 이름까지 새겨주니 신랑이 좋아하네요. 근데 스달로 샀다고 하니 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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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되는 주말을 위해...
침묵 속에는 강한 힘이 있다. 말이 있기 전에 침묵이 있었다. 종일 일하고, 사람을 만나며 삶은 말의 연속이다. 하지만 지나친 빛은 눈이 부시듯 너무 많은 말은 마음을 어지럽힌다. 대부분 사람들이 침묵을 불편해 하지만 침묵은 치유의 힘이 있다. 우리가 해가 뜨고 지는 경이로운 장관을 볼 때 자연의 아름다움을 마주할 때 말이 끼어들 틈이 없다. 침묵으로 아름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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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서 꽃내음이 나네요.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오늘은 물기 촉촉한 금요일이예요. 쨍쨍함이 없어 시원한 느낌이네요^^ 이틀 전 계단으로 내려가는데 꽃 향기가 너무 좋게 나더라구요. 몇 칸 더 내려간 층의 소화전 앞에 백합이 활짝 피어있었어요. 근데 가까이 갈수록 향이 너무 찐해 계속 맡고 있으면 힘들겠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내어 놓았나'하며 그냥 지나갔지요. 그리고 어젯밤 현관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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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사는 저도 스팀페이 결제를 써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오늘은 추적추적 비가 내리네요.- 저는 비오는 날을 싫어했었는데요~더위도 식혀주고, 비온 후 맑은 공기를 만나는 것이 좋아지네요.^^ 오늘은 저도 처음으로 스팀페이 결제 시스템을 이용해 봤어요.^^ 얼마전 서울에서 스팀시티 미니스트릿이 열렸었죠. '지방이라 아쉽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하고, 후기보며 '재밌었겠다', '이쁘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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