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파가 그려 준 지옥에서도 빛나는 미미
안녕 형들
오늘은 더워서 그런지 내가 나도 모르게 자꾸 잠들어 있더라. 유체이탈? 같은 기분인데 내일은 몸 보신 좀 해야될 거 같아 ㅋㅋ
이제 정신 차리고 아들에게 추억의 놀이를 전수 중이야.
이거만 보고도 아는 사람?
크게 불었당. 오랜만이라 마무리가 어려웠지만
두 번만에 다시 실력이 돌아오네 ㅋ
넘 신나서 아들에게 줬어~ㅎ
1초의 망설임 없이 펑~ 부셔버림 ㅎ
제법이군...나도 그거 터뜨릴꺼야 ㅋㅋ
결국 이렇게 잔해만 남은 추억의 칼라풍선ㅎ
내일은 물총싸움 하려고 물총사러 가는 길이야.
그럼 형들 덥지만 즐거운 저녁 보내~!!안녕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