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이번 주말은...별일없이 그냥 쉬었는데
하루 끝자락에 서니 그냥 잉여인간 같네요^^;;;;
잘 쉬지도 못하는 피곤한 성격입니다.^^
얼마 전 @hyominute님께 샀던 키링이예요.
실물이 훨씬 이쁘네요.
작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크고 만족스러워요.^^
아들 이름까지 새겨주니 신랑이 좋아하네요. 근데 스달로 샀다고 하니 마구 웃습니다.(무슨뜻이니)ㅎㅎ
저희 집 근처는 호수공원이 있어요. 여름이면 거의 매일 산책을 하는데 지금은 연꽃시즌이네요.
오늘도 산책을 하며 마무리를 했는데 또래 친구를 만나니 금새 둘이 친구가 되서...소리지르고 뛰어다녀요.
성향이 비슷하다 했는데 저 아이가 남자아이더라구요. 저는 여친구라고 생각했는데요 ^^;;;;
오늘은 커피를 줄여서인지 낮잠도 자고 푹 쉬었으니 저녁엔 책도보고 뭔가를 해야 기분좋게 잘 수 있을 거 같아요.^^
일요일 저녁 마무리 잘 하시고 꿀잠 자는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