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여름밤은 너무 길지요.
그럴땐 저녁 산책도 좋은 거 같아요.
광주 비엔날레는 워낙 유명해서 다들 아실 거 같은데요, 저는 집에서 차로 5분 거리여서 여름에 자주 가요.
박물관, 미술관과 함께인 공원이라 볼거리도 많고, 안전하고, 시원하답니다.
어제 오랜만에 갔더니 조형물들이 다 바꼈더라구요.
모모꼬님의 일상 사진과 이야기 공유 참여 겸 같이 구경해요~^^
메인 사진과 함께 나비를 이용한 조명 역할을 하는 조형물이예요.
공룡이 있길래 아들한테 공룡 화석을 찾았다고 하니 달려오네요. ㅎㅎ
땅에 뭍어줘야 한대서 땅파느라 ^^;;;;
또 재미있는 건 여름마다 에어로빅을 하던데 어젠 안하는 날 이었나봐요.
아이들부터 할아버지들까지 하시는데 구경하는게 재밌거든요. 몸치인 저는 하나도 못 따라하겠네요.ㅋ
산책하고 시원한 과일 먹는 것도 여름을 즐기는 방법인 거 같아요. 모두들 어떻게 여름을 나시는지요?? ^^
더운 주말 계획도 잘 세우시고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