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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2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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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첨자 발표 (그림책 '딸은 좋다', '깃털없는 기러기보르카')
딸은 좋다 1번 @twowoo님 깃털없는 기러기 보르카 2번 @allsale님 축하드립니다^^ 주소 연락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카톡 : ark79) 이벤트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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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덴스의 그림책 - '화가 난다'는 감정 다스리기
『나, 화났어』 제인클라크 글, 찰스 퓨지 그림, 든손 옮김 아이들의 감정표현은 그들의 주양육자인 부모를 닮는다. 그중에서도 엄마를 닮는다고 한다.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이다. 아기였을 때부터 아이들에게 부모는 그들의 세계이고, 우주이고, 생명이고, 모든 것이다. ADHD나 아스퍼거 등 장애스펙트럼상에 있는 아이들을 만나보면 타인의 얼굴을 보고 감정을 읽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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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의 그림 일기 -일본에 가보고 싶다(I want to go to Japan)
지난번 쪼야언니 고양이 초밥을 그리던 딸아이가 스케치북 여백에다 코를 박고는 뭔가를 열심히 그린다. "뭐하니?" 했더니, 일본에 가보고싶다고 한다. 그러면서 그림 설명을 해준다. 일본에 가보고 싶다. 일본에 가서 기모노를 입어보고 싶다. 일본 온천에 가서 '짱구는 못말려'의 짱구처럼 수건을 머리위에 올려놓고 온천에 들어가 있고싶다. 돌아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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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 Day 3 /@ludense1
Sevenday B&W Challenge #Day3 /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 # 3번째날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 세번째날입니다. 이 챌린지는 @hestia 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Rules] ● 7 black & white images that represent an aspect of your life ● Present one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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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daybnw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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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W Challenge day2
Seven Day B&W Challenge da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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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스팀의 멘탈 관리
어서오세요.. 오늘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저는 오늘 낙성대역 5번출구에 있는 플라워카페에 다녀왔어요.(가야해서 해서 갔어요~) 우왕 플라워카페라니, 저기 어디지 거기 대학로에 있는플라워카페를 한번 가보긴했어요. 온갖 식물들로 장식된실내가 내가 마치 온실에 들어와 차를 마시는 듯 했고 거기 무슨 메뉴들도 구름같은 하얀솜사탕을 컵위에 살포시 얹어서 주셨는데 이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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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W Challenge - Day1
[KR][EN]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hestia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hestia 님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D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The rules ar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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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왜 도와야하나요?] 남을 도와야 하는 이유
아이들이 자라다보면 엄마심부름도 부탁할 때가 있고, 복도에 떨어져있는 쓰레기를 주워서 버리자 할 때도 있고, 친구에게 친절하게 대하라고 조언을 해줄 때도 있다. 어느정도 머리가 굵은 아이들은 "내가 왜 친구가 버려놓은 것을 치워야 하나? " "내가 왜 다른 친구들이 잘못한 것까지 도와줘야 하나?" "왜 나랑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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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쫄깃 말랑말랑 고구마말랭이 1시간반만에 만드는 꿀팁
저... 어제의 여세를 몰아? 요리 꿀팁~~~ 대방출!! (사실 오늘 추운 곳에서 좀 떨었더니 머리가 지끈지끈 뭔가 겉이라도 번지르르한 걸 쓰고 싶은데.. 도저히 생각이 안나 제 n사 블로그에 꿈쳐두었던 밑천털기!) 추운 겨울 간식으로 고구마 많이 드시죠? 오늘 같은 날은 아랫목 고구마 만화책 셋트면 게임끝인데.. 그 뭐시냐 리큅인가 고구마 말랭이 만드는 건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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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에게서 배운 요리초보를 위한 볶음밥 꿀팁
롱패딩을 입고 모자까지 꽁꽁 싸매고도 추위가 파고들던 오늘 저는 방배동에 있는 요리학원에 다녀왔습니다. (일종의 보호자 차원에서.. ) 오늘 팟타이랑 무신 볶음밥(생각이 안나..이런 된장.. 너무 추웠나봐... 인도볶음밥이라 치자..)을 셰프님께서 시범보여주셨는데. 주부 10년만에 내가하는 볶음밥이 왜 계란떡밥이었다 고슬밥이었다를 반복했는지를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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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두 권을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그림책이 정말 좋아요. 한권의 그림책으로 스토리를 읽고, 다음번엔 그림을 읽고, 다음번엔 그림과 스토리를 읽고, 다음번엔 그림만보고 보고 또보고 (남들은 그림을 보고 그림을 읽는다는데 저는 스토리가 일단 좋아야 그림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ㅎ) 심지어 그림책은 이번에도 책을 사놓고 다 읽지 못했어....라고 하는 자괴감 따윈 개나줘버려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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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깃털없는 기러기 보르카] 보르카가 사는 곳이 스티밋 세상이길 바래본다
영국의 그림책 거장 존 버닝햄의 첫번째 그림책 "깃털없는 기러기 보르카" 이 작품으로 존 버닝햄은 그해 가장 뛰어난 그림책 에게 주는 상인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이 작품은 장애에 관한 이야기이다. 태어날 때부터 깃털이 없이 태어난 기러기 보르카. 생각해 보라. 기러기에게 깃털이 없다는 것은.. 생존자체가 불가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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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본 그림 @ zzoya언니 그림 따라하기
@zzoya 언니의 그림을 보고 고양이 넘넘 귀엽다며 그려보고싶다고 한다. 아이가 본 쪼야 언니의 고양이들은 밥 위에서 행복에 겨워하는 그림이었나부다. ㅎㅎ 다 그리고는 급하게 사인을 만들어야 겠단다. dy라고 ㅋㅋㅋ 나름 과정샷도 아이가본 @zzoya님의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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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과 9살 딸(인생은 곧 수련이다.)
몇년전부터 법륜스님 즉문즉설을 듣기 시작했다. 마음이 한없이 어지러운날, 가눌수없는 무기력함이 불쑥 찾아온 날, 억울함이 사무쳐 가슴을 짓누르는 날, 심지어 별일없이 그냥 심심한 날. . 도 집에서 유튜브로 즉문즉설을 크게 틀어 놓곤 했다. 처세의 지혜, 삶의 지혜, 지혜, 지혜, 지혜 아.. 이런거구나. 그래 그말이 맞구나. 맞장구 치면서, 때로는 재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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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딸은 좋다] 딸을 키우는 여자에게, 그리고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그림책으로 수업을 한 것이 인연이 되어 어릴 때나 보던 그림책을 어린이 도서관을 닳도록 드나들면서 보고 또 보고 하였다. 그러다 당시 외국에서는 그림책이 어린이용이 아니라 0세~100세까지 보는 책이라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인생의 단면을 그림으로 그리고 짧은 글로 간결하지만 진국으로 담아내는 책을 발견할 때면 그날 유레카를 외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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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인출하려는 스팀달러를 구매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루덴스입니다. 제가 거래소계좌가 없어 아직 한번도 스팀을 현금으로 인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요즘 막 스팀파워를 높이고 싶은데. 지난번 어떤 글 보니 자신이 채굴한 스팀달러를 직거래로 판매하시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제가 그렇게 스팀달러를 받아서 파워업을 해도 되나요?? 가능하다면 현재 스팀달러 인출하시려는 분의 스팀달러를 제가 구매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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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행복을 사는 방법
우리는 로또에 당첨되거나 순식간에 졸부가된 천하의 행운아들이 언제 그랬냐는듯 심신이 피폐할대로 피폐해진 이야기를 매체를 통해 종종 접한다. 그래서 갑자기 돈을 많이 가진다는 것은 별안간 찾아온 물질적인 행운은 불행의 길목에 들어선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실제로 부를 가지게 되면 이제껏 누려보지 못한 많은 재화를 소비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받는다. 길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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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이렇게 보내고 싶지 않아
이미지출처 : 픽사베이 내가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너를 이렇게 보내진 않았을텐데. . . . . . . . . . . . . . . . . . . . 제목 : 1일 1스팀 오늘부터~~~ 1일1스팀해야지 노트북을 켜니 2일 1스팀이 됐네. 허~~~ 하상욱 짝퉁시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루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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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티밋을 하는 이유
출처:픽사베이 새로운 인연은 인생에 있어 갓 구운 빵과 같다. 신선하고 맛있으며 그 모습에 상관없이 가장 아름다운 대상이기 때문이다. 김승호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김승호는 이야기한다. 오래된 인연은 검증은 되었어도 확장은 일어나지 않기때문에 자신의 영역에서 이익을 보거나, 지식을 활용하거나, 사업적 결정을 내린 것은 대부분 만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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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우주를 느끼고 싶을 때(북촌 어둠속의 대화)
'어둠속의 대화' 북촌에 있는 체험장의 이름이다. 어둠속에서 우리는 어떤 대화를 할 수 있을까? 왜 대화를 어둠속에서 하는 걸까? 사람의 뇌가 흡수하는 정보의 90%가 시각정보라고 하는데 이곳에 가면 깜깜한 곳에서 우리의 시각이 차단된 곳에서 마음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좁은 길을 골목골목 지나며 바늘구멍만한 빛조차 차단된 곳에서 우리는 다만 우리의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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