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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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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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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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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가족과 함께
확실히 요즘은 '일요일은 가족과 함께' 분위기 인것 같네요. 아주 예전에는 주로 주말에 약속도 많이 잡고 그랬는데 어느새 주말보다는 평일 약속이 정설이 되어 가는 분위기 인것이 느껴집니다. 제일 크게 와닿는 부분이 '단톡방' 각종 코인방이나 스팀잇 관련 방, 친구방 까지도 주말이면 정말 조용하네요. 너무 조용하니 불안할 정도네요. 내일 아침이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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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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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소소한 행복
매일 같이 살 때는 특별하게 뭔가를 이야기 할 기회가 오히려 적은 것 같아요. 항상 아침 저녁으로 보니까 일상적인 대화만 하게 되고 소닭보듯 그렇게 되는듯...... 주말부부를 시작하며 권태기 따위를 저 멀리 날려보내고 서로 애틋하게 그리워 할 기회가 생길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어요. 결과는? 정말 그러네요. ㅎㅎ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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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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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뭐든 다 해봐~~
내 나이 정도의 아줌마라면 동의할 지 아니면 내가 유독 심할지 그건 잘 모르겠다. 그거 해봐야 별거 없어. 뻔한 결과가 나올거야. 차라리 이걸 해봐. 그건 별론데....... 누가 뭔가를 시도하려고 조언을 구할때 솔직히 말하면 안된다. "솔직히 말해서 결과는 뻔해. 별거 없어." "나도 해봤는데 아니더라." "그건 아니다." 이렇게 솔직히 말할 필요가 없다.
luck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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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광고인지 알지만 난 널 선택한다.
매일 글 쓰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네요. 그냥 별 생각 없으면 훌쩍 하루가 지나가고 이틀이 지나가고 매일 글쓰기를 습관 삼는것도 힘든 일입니다. 매일 채굴을 위해 글쓰기를 하며 이건 채굴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뭘 위한 것인가 하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우울해지면 안되니 분위기를 바꿔서 무슨 이야기를 해볼까나. 오늘은 광고 이야기를 해보죠. 이건 광고야~~~라고
ol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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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reblogged
Steem의 실제 생활 용도, 협동조합이 어떨까요 ?
국제정치와 국내정치를 이야기하고 있었더니 스팀가격이 폭락을 했다. 선물거래소 백트가 들어서면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가고 그러면 알트코인 가격들도 낙수효과를 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기대와 다른 현상이 발생했다. 원래 선물은 가격을 올리기 보다는 내리는 경향이 있다. 선물거래라는 것이 가격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선물시장의 원래기능을 생각해 본다면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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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억원짜리 황금 변기, 英 처칠생가서 도난당해
71억원짜리 황금 변기, 英 처칠생가서 도난당해 71억원짜리 황금변기를 도난당했다고 하네요. 기사 제목이 눈길을 끌어 읽어봤는데 재미있네요. 역시 제목이 깡패네요. '아메리칸 드림'과 빈부 격차를 풍자하기 위해 이 작품이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어떤 가난한 도둑들의 손에 들어가 부의 분배가 좀 이루어졌을라나요? 이런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합니다.ㅋㅋ
luck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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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천사 소식!
천사님들도 다 지치신것 같아서 오늘은 @sct1004계정에 임대해주신 천사분들께 모두 보팅을 했습니다. 최근 포스팅이 없는 경우에는 댓글에라도 했습니다. (댓글도 없으신 분이 두세분 계시네요. 다음에 해드릴게요^^) 천사님들도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묵묵히 이겨나가면 좋은 날이 올것이라 믿습니다. 좋은 뜻으로 임대해주신 천사분들에게
luck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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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이라도
그럴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그래도 희망회로를 돌려보자면) 지금이라도 비트코인이 급등하여 스팀도 머리채 잡혀 같이 올라간다면? 천 원 가고 만 원이 되면? 스팀잇이 구리 구리하고 고인물이고 다운보팅이 어쩌고 저쩌고 신입이 적응하기 어렵고 어쩌고간에 글은 다시 넘쳐날것이고 어딘가에서 돌아온 유저들로 북적거릴것이고 새로온 이들이 글을 써보겠다고 난리 북새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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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아저씨의 대답
어제 이 글에서 아저씨의 "XX X XX XXX XXXX." 는 무엇이었을까요? 답을 보면 우리 사회를 알수 있습니다. 거참 그 대충 쓰시지 그러세요 그럼 저 보고 어떻게 하라고요 그건 뭐 님이 알아서 하셔야죠 새건 다 이렇게 뻑뻑해요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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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됐습니다.
예쁜 화이트 화장대를 샀는데 처음부터 말썽이었다. 거울까지 설치후 "다 됐습니다." 한다. 사인하고 서랍을 열어보니 매끈하지가 않다. (순서가 바뀐듯.) 서랍이 세개인데 두개는 괜찮고 하나는 무지 뻑뻑하다. "이거 좀 뻑뻑하네요." "원래 좀 이런거에요." "아, 그런가요? 근데 좀 많이 뻑뻑하네요." 내 말에 아저씨가 이리저리 만지다가 아예 서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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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선하다.
오랜 스팀의 똥값에 지치는데 요즘 다운보팅 땜에 이래저래 심난하네요. 파워다운 다 해 버리고 그냥 sct에만 집중해야겠어요. (그러던 중이었지만. 더 적극적으로) 어쩌면 유저들 다 쫒아내고 지들끼리 다 해먹으려는 큰 뜻을 가진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누군가에게 소개하기도 민망한 곳이 되었습니다.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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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
오늘 뭔가를 검색하던중 네이버 블로그에서 인테리어 과정을 기록하다가 그걸로 책까지 낸 사람을 알게 되었다. 본인이 직접 한 것도 아니고 아이디어 낸 걸로 업자가 한 인테리어인데 그걸로 책까지 냈네? 재밌어서 이리 저리 둘러보았다. 원래 내가 인테리어에 관심이 좀 많았다.(과거형..ㅎㅎ) 작은 평수의 집을 고쳐서 그걸로 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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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한 척
개강 모임에 다녀온 딸이 얼굴이 하얗다. "술 하나도 안 마셨어?" "아뇨...완전 많이 마셨어요. 많이 마셔도 얼굴이 안 빨개져요.ㅠㅠ" 같이 안 살아서 딸이 술을 많이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지 않는다는 것을 몰랐다. "어..그래? 좋은건가? 아닌가?" "안 좋아요. 선배들이 집에 잘 안보내줘요.ㅠㅠ" 취한 척 눈동자를 굴리고 혀를 굴려 집에 왔다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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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세요~
몇 년 전에 남편 단골집에 고기를 먹으러 간 적이 있다. 남편이 사장님을 소개하기를 자녀교육을 아주 잘 시켜서 셋을 모두 미국 유학을 보냈다는 거다. 내가 "아유~~ 대단하시네요. 정말 좋으시겠어요." 하자 사장님이 수심이 가득한 얼굴로 "다들 공부만 해서 큰일이에요. 큰 애가 박사과정 중인데 둘째는 석사만 하고 오면 좋겠는데 형은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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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것
서울로 이사를 오면서 최대한 간소하게 살아보고자 결심했습니다. 예전부터 미니멀리즘에 대한 갈망이 있었지만 맥시멀리스트이자 가지고 싶은 것이 너무나 많은 남편과 같이 살면서는 이룰수가 없는 꿈이었죠. 모든 것을 다 가져야 하는 사람을 옆에서 보면서 전 점점 가지고 싶은 욕망이 사라져갔어요. 저걸 다 가져서 뭐하나. 어디에 넣어두나. 비슷한
luck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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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자유로운 추석
올해는 큰집에 가지 않기로 하고 자유로운 추석을 보내고 있습니다. 복잡한 사연은 있지만 그래도 몸은 편하네요.ㅎ 서울 와서 처음 맞이하는 명절이네요. 이전과는 다른 느낌의 추석. 아들도 오랜만에 보는데 무슨 과제를 한 보따리 가져와서 한다고 바쁘고 남편은 모니터 앞에, 저는 노트북 앞에 딸은 책상 앞에. ㅋㅋㅋㅋㅋ이런 무슨 학자집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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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있던 비트코인 350개 발견하고 인생역전
잊고있던 비트코인 350개 발견하고 인생역전.jpg 주작이라 다행이네요. 배 아플뻔...ㅋㅋㅋ 그래도 저런 케이스가 심심찮게 많을듯합니다. 남친이나 남편분 혹시 물어보세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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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영업
예전에 블로그를 할 때 친하게 지낸 이웃들에게 쪽지를 보내고 있는 중인데 그 중 대다수는 블로그를 그만 둔 상태네요. 그래서 쪽지를 읽지도 않고 있고.... 몇 살아남은 블로거들은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데 그 이유가 수익이 관심을 가질만큼은 아니라는 점이네요. 우리야 앞으로 스팀이 오를거라 보는거니 지금의 2백원을 2천원으로 생각하는거고 2천원은 2만원으로
luck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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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본인에게 댓글 달아주는 사람에게 대댓글을 달고 팔로우를 하고 가서 글도 읽어보고 댓글도 달아보세요. 스팀잇, 스코판,테이스팀, 트립스팀,짠,aaa에 가서 글을 읽어보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 활동을 시작해보세요. 여기는 아는 사람이 거의 없이 시작하는 곳이니 스스로 친구를 만들어 보세요. 어느 곳보다 따뜻한 곳이랍니다. 물론 수익은 당분간 생각하지 마세요.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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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의 시선
최근 여러사람에게 스팀잇을 소개하다 보니 저도 생각지 못한 부분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하네요. 저도 이미 고인물인지 당연시 하던 것이 뉴비의 시선으로 바라보니 왜 이렇게 낯설게 느껴지는 것인지. 우리가 모두 당연하게 생각하던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것이 아닐지도 모르죠. 본인 사진을 올리면 안되는지? 왜 인스타나 페북처럼 사진을 안올리는지? 이유가 있나요? 2.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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