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러사람에게 스팀잇을 소개하다 보니 저도 생각지 못한 부분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하네요.
저도 이미 고인물인지 당연시 하던 것이 뉴비의 시선으로 바라보니 왜 이렇게 낯설게 느껴지는 것인지.
우리가 모두 당연하게 생각하던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것이 아닐지도 모르죠.
2.글을 짧게 쓰면 안되나요?
3.왜 댓글이 잘 안달리나요? 제가 글을 못 써서 그런가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일단 전 이렇게 답을 했습니다.
1.본인 사진 올려도 된다. 죄만 짓지 않았다면 올리지 못할 이유는 없는데
이상하게 여긴 잘 안올린다. 어쩌면 연령대가 높아서 일수도 있고,
아직 이용자가 많지 않아서 일수도 있고
삭제나 수정을 해도 어딘가에 남아있어서 찾을려면 찾을수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한다. 사실은 나도 잘 모르겠다. 다들 안올리니 안올리는듯.
그리고 코인에 대한 시선이 별로인 것도 한몫하는듯.
2.글을 짧게 써도 된다. 다만 성의있는 글보다는 보팅이 적게 오거나 안오니 수익을 생각지 않으면 맘대로 해도 된다. 남들 수익을 보지 않으면 된다.
3.예전에 스팀이 잘 나갈때는 사람들이 신나서 댓글 달았는데 지금 좀 지친 상태다. 많이들 떠나고 남아있는 분들도 좀 피곤한 상태라 그런듯. 먼저 가서 댓글을 달아보면 어떨까?
뉴비에게 필요한 것은 어쩌면 보팅보다도 댓글과 관심이라는 것을 좀 느꼈어요.
저도 요즘은 거의 보팅만 하고 다녔는데 이제 좀더 댓글을 쓰도록 노력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