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스팀의 똥값에 지치는데
요즘 다운보팅 땜에
이래저래 심난하네요.
파워다운 다 해 버리고
그냥 sct에만 집중해야겠어요.
(그러던 중이었지만. 더 적극적으로)
어쩌면
유저들 다 쫒아내고
지들끼리 다 해먹으려는
큰 뜻을 가진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누군가에게
소개하기도 민망한 곳이 되었습니다.
적극적으로 소개했던 것이 부끄러워지는 나날들입니다.
좋다고 소개했는데
뭐가 좋다는건지.
주워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