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뭔가를 검색하던중
네이버 블로그에서 인테리어 과정을 기록하다가
그걸로 책까지 낸 사람을 알게 되었다.
본인이 직접 한 것도 아니고
아이디어 낸 걸로 업자가 한 인테리어인데 그걸로 책까지 냈네?
재밌어서 이리 저리 둘러보았다.
원래 내가 인테리어에 관심이 좀 많았다.(과거형..ㅎㅎ)
작은 평수의 집을 고쳐서 그걸로 책까지 내고
직업까지 관련업으로 바꾼듯 보이더니
좀 큰 집으로 이사를 간다?
그 곳을 또 인테리어 하면서
그 과정을 블로그에 기록하고 있었다.
재미있게 읽어 가는 중 글이 올해 4월 9일을 끝으로 마무리가 덜 된채로 끝나있었다.
으응? 왜지?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