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인지 알지만 난 널 선택한다.

lucky2(74)
Published in
#sct
Words
166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매일 글 쓰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네요.

그냥 별 생각 없으면 훌쩍 하루가 지나가고 이틀이 지나가고

매일 글쓰기를 습관 삼는것도 힘든 일입니다.

매일 채굴을 위해 글쓰기를 하며

이건 채굴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뭘 위한 것인가 하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우울해지면 안되니 분위기를 바꿔서 

무슨 이야기를 해볼까나.

오늘은 광고 이야기를 해보죠.

이건 광고야~~~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익숙 한 것, 많이 들어 본 것, 유명한 것에 끌리는 것은

인지상정이겠지요.

비슷한 것이라도 

더 유명하고 광고를 더 많이 하는 제품을 선택하는 절 보며

이래서 다들 돈을 수억 들여 광고를 하는구나하고 또 생각을 해봅니다.

커튼을 새로 설치하며

네이버에 검색을 했죠.

광고 많이 들어간 커튼집을 고르지 않으려고 애를 썼지만

결국은 그 후기들이

광고라는 걸 잘 알면서도

그래도 거기를 선택합니다.

박리다매라고

광고를 많이 해도 가격이 더 비싸지 않을것이고

만약 안좋으면

나쁜 입소문이 나면 또 안되니

제품질도 어느정도 보장될 것 같고....

그런 심리로 

결국 광고 많이 한 곳을 선택하게 되네요.

일단 광고와 더불어 사람을 많이 고용했는지

일처리도 일사천리이고

이제 맘에 쏙 들게 만들어오면 되는거네요.

광고인지 알면서도 

선택하게 되는 심리에 관한 뻘글이었습니다.

하하하

그럼 내일 또 만나요~~~~

광고인지 알지만 난 널 선택한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