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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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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erson who helps entrepreneurs #창업도우미 #Cambodia GYA(English Free Learning Center)F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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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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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9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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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zzan
2019-07-17 10:27
씨앗이 아는 뿌리?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자들에게서 작게라도 품어져 나오는 기운은 금새 어디든 뿌리를 내려 쉬이 복제판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허나, 불행한 삶을 영위하는 자들에게서 품어져 나오는 것은, 한편 통제하기도 어려울만큼의 강한 기운을 내품어도 그 어떤 씨앗에도 뿌리를 내리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적어도 뿌리를 내리려는 씨앗은 자기가 내리려는 뿌리를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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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ssc
2019-07-16 06:10
돌아가는 길,
진실은 언제나 한결 같은데, 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진실이 왜 필요한지 모르고 사는 세상 사람들......., 그 사람들이 흥에 겨워 토해 뱉는 허구나 허상이, 세상에는 거짓으로 물들게 하고..... 가식으로 둘둘 말아 숨기고 가리며, 진실행세 하던 이들에 둘러 싸여, 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해, 모든 일과 관계와 질서를 어지럽히고 몸과 마음이 온전히 상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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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zzan
2019-07-15 06:52
요망스런 핸드폰,
요물 같은 요망스런 핸드폰, 만물 중 가장 요긴하다는 이 넘의 핸드폰을 요물로 단정하고, 흉을 좀 봐야겠습니다. 이 넘은, 어느새 사람을 농간하는 못된 짓까지, 모든 비밀을 간직도 하지만 그 비밀이 노출되면 모든 것을 잃게 되는 위험천만한 도구나 창구가 되었고, 사람들의 거짓을 조장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의 진실 뒤에 숨어서 거짓으로 꾸미는
leemikyung
zzan
2019-07-14 10:37
비오는 날의 중국에서~~
중국으로 다시 날아와 주말을 맞습니다. 하필 주말에 이루어야 할 일이 있어 달려왔지만 역시 주말이라 한산한 시작을 했고 일 정리후 소나기 퍼붓는 저녁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말에 해내야 할 일은 지난 몇 달간 끌탕하며 힘들었던 일인 탓에 더욱 빨리 해결하고자 했던 일이라 특별히 응원을 많이 받아야 했고, 수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눠서 정리해야 할 일 이었습니다.
leemikyung
zzan
2019-07-13 00:34
포도 영글다~!
포도 영글다 ~ 비와 바람과 햇살의 세월이 어느새 포도를 영글게 했습니다. 계절다움을 잃어 가면서, 대자연의 버거움도 느껴집니다. 햇살의 변화와 바람과 비의 다름에 제 몫을 다하려는 자연에도 나름의 고통이 있을까~? 사람의 일상 또한 너무나 빠른 속도로 내달리는 세상 사람들 마저 방향을 잃어 흔들리는 즈음, 또 한사람 비와 바람과 세상에 잠시 흔들리는 삶에
leemikyung
zzan
2019-07-12 07:42
나비
꽃을 찾아 날고 싶은 나비, 10년을 세월을 지나 날고 싶은 사람~~~ 잠시 나눕니다.
leemikyung
busy
2019-07-11 04:35
치렁치렁 매달려도~~
애매한 빗줄기, 전국의 가뭄을 들은체도 않고, 개미 눈물만큼이나 흩뿌리고 사라졌습니다. 무언가를 기원하는 바램이 하나씩 만들어져 가거나 이루어져 갈 때, 이보다 더 큰 즐거움이 있을까? 되뇌이며 이런저런 기원을 담아 넋두리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기도하는 마음을 알리 없는 사람들은, 진심을 담아 기도하는 그 행위를 또한 이해 할리가 없겠지요. 하필, 마음의
leemikyung
busy
2019-07-10 08:33
‘친구 이용권’
오랜 벗과의 짧은 만남, 숨소리에 표정에 말투에 모든 것이 서로 오랜간 길들어 짧은 만남에서도 세월을 느끼게 하고 또 세월을 말해 주는 벗~! 서로에게 서로가 필요했던......, 서로에게 발행한 ‘친구이용권’을 사용한 날입니다. 언제부터 인가, 삶이 고단하고 힘겨울 때, 혹시라도 너무나 즐겁고 흥겨울 때, 그런 때 맘껏 사용하자 했던, ‘친구 이용권’ 진심으로
leemikyung
zzan
2019-07-09 04:23
곧 죽을것 같았어도 .....
최근 지난 3월 중순이후 벌써 3개월 이상 사람으로 인해, 곧 죽을것 같은 숨이 막히는 경험까지, 어짜면 인생 최대의 어려운 싯점에도 스팀잇을 놓칭찬하고 왔습니다. 그간 너무 많은 응원과 격려, 일일이 다 인사를 못 드렸습니다.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바닥까지 내려가 다시 끌어 올릴 힘도 없다고 여겼지만, 다시 사람들로 인해 아주 작은 움직임을 시작해
leemikyung
zzan
2019-07-08 07:11
사람 때문에 일하는데~|
일을 하는 이유가 사람 때문인데, 그 이유인 사람으로 상처 받고, 사람으로 치유 받는다. 사람은 변하지 않있고, 그 사람은 원래 그랬는데, 왜 그렇지 않다고 여기며 살고 있는지?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그 사람이 변하지 않는데, 변했을리가 없는데......, 여러 환경으로 변했다 여기거나 확신하지 못하면서, 변하고 있다고 여기고 살고 있는가 봅니다. 그래요~
leemikyung
zzan
2019-07-07 06:13
제2회 사회적경제 박람회에서
대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찾았습니다. 규모는 작아졌다 하지만, 저마다 참여기업은 물론 지원기관이 모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사회적경제의 이해를 도모하고, 사회적기업의 활성화를 지원하는 일이 가시적으로 잘 나타날 수 있는 일정이 되었기를 희망하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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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06 11:08
켜켜이 쌓은 세상벽
머리가 타들어갈 것 같은 더위에 잠시 약속이 있어 신촌을 들렀습니다. 여름, 사람, 그리고 젊음 그리고 정열과 열정 또한 기쁨과 희열, 세상의 모든 염려와 걱정을 마음껏 날려버리고 웃고 뛰며 양껏 놀아보고 싶은데 ....... 그런데, 세상과 저는 너무 많은 것들로 켜켜이 막혀져 있군요. 언제나 다시 맘껏 에너지를 발산 할 수 있는, 아니 그런 날을 맞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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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05 08:56
진리가 자유케 하리라
진리가 자유케 하리라 Et veritas liberabit vos 진리가 자유케 하리라 Et veritas liberabit vos 사랑둥이는 바깥세상을 모르다 어느날 놀이터를 나가며, 친구들에게 들었다며, 이상한 말과 행동을 배워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낯선 장난감도 인형도 하나 둘 얻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너무나 낯선 말, 너무나 낯선 행동, 어쩌면 한 번도
leemikyung
busy
2019-07-04 07:39
인생은 드리마~!
인생 드라마~! 누구라 드라마 작가가 될 수 있는가 봅니다. 특히 요즘의 하루하루는 드라마 같습니다. 단 한 가지도 모든 일이 순조롭게 만들어지지 않는 상황에 답답하고 속이 상해 넋두리를 일삼고, 믿었던 너무나 믿었던 사람들과의 관계가 무너지는 상황을 겪으면서 이제야, 이렇게 나이 개수가 너무나 많이 늘어난 시점에서야 겨우, 내면의 성장을 꿈꾸는 미련하고 어리석음도
leemi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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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3 06:04
들장미소녀 ‘캔디’
언제였던가? 사실 ‘황금박쥐’ 나 ‘번개소년 아톰’세대 지만, 어쩌다 늦되었던지, 조금은 뒤늦게 빠진? 빠져서? 흥얼대며 따라 불렀던 ‘들장미 소녀 캔디’ 웃어라 웃어라 캔디야....., 마치 주문처럼 읖조리면, 왠지 웃음이 퍼지고, 왠지 웃어야만 될 것 같은.... 그런 기억의 만화영화가 주제가가 이제는 새로운 상품으로 떠올라 ‘추억 살려주기’를 하고 있습니다.
leemikyung
busy
2019-07-02 07:23
어쩔수 없습니다.
할 수 없습니다. 물길도 아닌데, 사람이 걷는 길을......, 돌이키기 어려우면 그대로 갈 수 있도록 길을 내줘야지요. 할 수 없습니다. 그 길이 험하다 했는데, 장애물이 많다고 했는데 한결 같은 걸음으로 길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할 수 없습니다. 보고 듣고 깨닫기 전에는 알 수 없으니, 이전에, 나란히 걸으며 가려주고 치워주며 길을 터준 걸 알 수가 없으니
leemikyung
busy
2019-07-01 10:34
사람을 ‘하이에나’로?
사람이 하이에나가 될 수 있는 상황을 들었습니다. 너무나 놀라워 한참동안 일을 손에서 놓아버렸습니다. 어쩌다 그 상황에 이르렀는지 모두가 안타깝지만 이제는 어찌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이에나(Hyena, Hyæna)는 식육목 하이에나과의 총칭, 아프리카와 아라비아 반도, 인도아대륙 등에 분포 점박이하이에나의 경우 사자와 더불어 아프리카 먹이사슬의
leemikyung
ssc
2019-06-30 14:41
갈테면 가라지 ~~~
욕심이 보이지만 욕심이 자꾸 크게 들어나 보여 기회될 때 마다 여러 모양으로 설득도 해 보고, 아니라 반대도 해보지만, 더 이상은 말릴수가 없어..... 그냥 떠나 보내기로 했습니다. __ 가슴에 별을 품고 가는 사람은 어둠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습니다. ..... TV 다큐3일 중에서,
leemikyung
ssc
2019-06-29 09:14
들러리 ~~~
다른 삶의 들러리 ~! 마땅히 그랬어야 했고, 당연히 옳은 일임에 분명합니다. 스스로 그 일에 만족해야 한다고 다스리며 살고 있음도 감사 할 일입니다. 어쩌다 그런 일에 너무 익숙해진 모습에 놀라기도 하지만 그 일 또한 세상에서 꼭 필요한 일이라 여기며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들러리로 사는 삶을 이용해 자기 이익을 도모하는 이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잠시
leemikyung
ssc
2019-06-28 10:23
좋아요~ 너무너무 좋아요.:)
좋습니다. 참 좋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너무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좋은데 잘 모르고, 열심히 세상에 취해 살았습니다. 아주 조금 천천히 뒷 걸음질 하더라도, 이렇게 좋은 것 좀 보고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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