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였던가?
사실 ‘황금박쥐’ 나 ‘번개소년 아톰’세대 지만,
어쩌다 늦되었던지,
조금은 뒤늦게 빠진? 빠져서?
흥얼대며 따라 불렀던 ‘들장미 소녀 캔디’
웃어라 웃어라 캔디야.....,
마치 주문처럼 읖조리면,
왠지 웃음이 퍼지고,
왠지 웃어야만 될 것 같은....
그런 기억의 만화영화가 주제가가 이제는 새로운 상품으로 떠올라
‘추억 살려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추억과 상관없이도....
왠지 ‘들장미 소녀 캔디’를 부르면,
긍정의 에너지가 무한으로 넘쳐날 것 샅습니다.
웃어라 웃어라 웃어라 캔디야,
울면은 바보다 캔디 캔디야~~
《캔디♥캔디》는 원작: 미즈키 쿄코, 원화: 이가라시 유미코의 일본 순정만화이자 TV 애니메이션. 대한민국에서는 1977년 MBC에서 《캔디》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었다가 1983년 《들장미 소녀 캔디》라는 제목으로 재방영되어 큰 인기를 얻었다.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참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웃으면서 달려보자 푸른 들을
푸른 하늘 바라보며 노래하자
내 이름은 내 이름은 내 이름은 캔디
나 혼자 있으면 어쩐지 쓸쓸해지지만
그럴 땐 얘기를 나누자 거울속의 나하고
웃어라 웃어라 웃어라 캔디야
울면은 바보다 캔디 캔디야
(사진, 가사, 내용 출처 : 위키피디아 + 구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