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은 언제나 한결 같은데,
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진실이 왜 필요한지 모르고 사는
세상 사람들.......,
그 사람들이 흥에 겨워
토해 뱉는 허구나 허상이,
세상에는 거짓으로 물들게 하고.....
가식으로 둘둘 말아 숨기고 가리며,
진실행세 하던 이들에 둘러 싸여,
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해,
모든 일과 관계와 질서를 어지럽히고
몸과 마음이 온전히 상한체,
진실앞에 무릎꿇고 무너지는 모습을
달래고 다시 서울로 돌아갑니다.
3박 4일
길고 힘겨운 일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