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삶의 들러리 ~!
마땅히 그랬어야 했고,
당연히 옳은 일임에 분명합니다.
스스로 그 일에 만족해야 한다고
다스리며 살고 있음도 감사 할 일입니다.
어쩌다 그런 일에 너무 익숙해진
모습에 놀라기도 하지만
그 일 또한 세상에서 꼭 필요한 일이라
여기며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들러리로 사는 삶을 이용해
자기 이익을 도모하는 이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잠시 혼돈스러웠지만 이내 바로 잡아지겠지
기대하며 변함없이 응원하며 살고 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정도가 지나쳐 오니,
이제 어찌해야 할는지......
생각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자꾸 생각이 깊어지니,
점점 더 혼돈스러워 지니,
차라리,
그 생각에 미치지 못함보다 못하니
어찌해야 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