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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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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4 04:53
사랑방~~^^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친구집에 모여서 맛있는 점심 먹었어요. 메뉴는 왕계란말이, 쫄면, 아구찜, 김치전 아주아주 배터집니다~~^^ 후식으로 과일과 커피 마시고...저는 오미자차 멤버 중 동생 한명이 뜨개질을 아주 잘 하는데... 텀블러 커버도 주문받아 즉석에서 뜨고... 저런 솜씨~왕 부럽네요 ㅎㅎ 오늘도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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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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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10:50
만원의 행복~~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후에 동네 과일가게에서 딸기 3다라이 만원에 사왔어요. 애들 간식으로 조금 주고 나머진 씻어서 잘게 썰어서 설탕에 버무리기~~ 병에 넣어 숙성시켜야겠어요. 딸기청으로 쥬스로 먹고, 리얼딸기우유로 먹고... 음~~~~~달달함이 느껴지죠? 다음에도 만원 하면 딸기청 만들어서 얼려야겠어요.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갈아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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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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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00:16
하하~~~아들아 고맙다 ㅡㅡ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들이 이래놓고 갔습니다^^;; 굳이~~~바쁜 아침에 ㅡㅡ 하하 이쁜가요? 손톱에도 칠해준다는 거 정중하게 거절했어요. 휴손톱은 지켰습니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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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13:46
반갑다 친구야~~~^^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토요일에 진주사는 친구랑 통화하고... 더 늙기전에 보자는 친구말에~~~~ 당장 날을 잡았죠. 오늘 진주 갔다왔어요. 터미널에서 버스 타고~ 1시간만에 도착! 친구가 진주터미널에 마중 나와있어서 좋았죠. 두근두근~~~거의 20년만에 만나서 와락 끌어안았어요. 예전 그대로의 모습~ 20년전의 진주시내~~추억이 새록새록... 대학교앞에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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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1 09:15
난 모르겠다 ㅡㅡ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교회갔다 온 후 아들이 물감놀이 하고 싶다길래 꺼내줬죠. 저는 청소기 돌리고, 설거지 하고... 손톱에 메니큐어 발랐답니다. (색칠을 종이에 안 하고 손톱에 ㅡㅡ) 긍정적 공감"오~이쁘구나 아들" 또 다른색으로 칠합니다, 손바닥...손등에 ㅡㅡ 장갑이래요 ㅡㅡ 긍정적 공감"오엄마가 좋아하는 초록색이네.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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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0 14:37
보고싶다 친구야~~~^^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진주쪽에 위치 물어볼일이 있어서 진주에 사는 대학친구랑 통화를 했어요. 이친구랑은 가끔 연락하지만 아주 편안한~~^^ 용건 다 끝내고...대뜸 "진주 함 안 오나? 더 늙기전에 봐야지. 늙어서 보면 좀 그렇다 " 순간...친구말이 맞는 것 같았어요. 갑자기 서글퍼지기도 했구요. 스무살에 만나서...각자 지내다가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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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9 13:56
오은영박사 육아강의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창원에 오은영박사님 강의있어서 들으러 왔어요. TV에서 보던 분을 직접 뵈니 신기하네요. 1시간 넘는 강의가 지겹지 않고 재밌고, 저를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어요. 강의 요점은 아이의 기질을 알고, 나의 기질도 알아서 ...아이의 기질에 맞게 맞춰주라는 거! 그러기위해서는 엄마인 나부터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야 된다는 거~ 어떤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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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21:33
굿모닝 ~~~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일찍 깼어요. 왜지? 피곤한데 ㅡㅡ 3시반에 아들이 이불에 오줌지도를 그려주시고 뒷처리하고 잠 들었었는데, 아~피곤한 하루 시작입니다. 46개월 접어들었는데, 아직 밤 소변을 완벽하게 못 가리니 참~~~ 스티미언님들 ~벌써 금요일입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보아요 ♡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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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7 12:00
점심은 뷔페~~~고삐 풀린 날 ㅜㆍㅜ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지인들과 점심때 뷔페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무한정 들어가는 제 배에 한번 더 놀라고 ㅋㅋ 오후에 배불배불하면서 아들캉 놀이터 놀아주며 소화좀 시키고....저녁 안 먹으려했는데, 또 식욕억제 안 돼서...고삐 풀려서....맥주 한병 먹고... 또 후회를 하면서~배불러서 짜증이 나면서~그러고 있어요 ㅡㅡ 뷔페는 위험해 !!!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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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6 05:52
아~~~배고파....@어지러워@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한겨우내 생긴 베란다 곰팡이들 ㅡㅡ 싫다싫어 ~~~~~ 창문을 조금 열어놔도 생기네요. 꽃피는 봄이 온 지 한참~ 드뎌! 오늘! 닦았습니다! 의자 두개 포개고 높은 베란다 천장에... 안 떨어질끼라고 창문 매매 잡고... 락스물에 걸레 빨아서 빡빡 뻑뻑 다하고 허기져서 고구마랑 우유 통채로 먹습니다. 아따~이제 좀 살겠네요.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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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07:49
사랑의 빵~♡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할 일다 해놓고 낮잠을 자버렸네요. 식탁위에 빵이 있습니다..제가 무지 좋아하는~ 작은딸이 사놓고 학원 갔다봐요. 매주 월요일마다 아파트장날에 도넛장사 오는데... 엄마 좋아하는 팥빵, 찹살도넛~(모든 빵은 다 좋아합니다만^^;;) 딸 성의를 생각해서 맛있게~먹어보게습니다. 저는 이제 아들 데리러 갑니다. 스티미언님들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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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4 14:09
아들표 까나페~~^^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지난 금요일에 아들이 어린이집에서 까나페 (요리활동)를 만들었대요. 그후로 또 만들고 싶다고... 그래서 오늘 만들어봐써요. 집에 있는 재료들로.... 아이비과자, 딸기,바나나 과일들 썰고올리고완성^^ 누나랑 나눠먹으면서 맛있다고...ㅎ 다음에 또 만들잡니다. 오늘은 아이한테 뭐라하지 않고 평화로운 (?) 하루를 보내고....하루를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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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13:47
고기 먹고 싶다 ㅡㅡ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작은딸이 제주흑돼지 먹고 싶대서... 어제 저녁에 가음정시장에 있는 제주흑돼지에 가서 고기 먹고 왔어요. 도톰한 고기를 노랑하이 구워... 카레가루에 찍어 한쌈 두쌈~ 젓갈에 찍어 한쌈 두쌈~ 돼지껍데기도 구워 쫄깃해서 맛나고... 배불리먹고 가음정시장 한바퀴 하고... 팥빙수 먹고.... 소화도 시킬 겸 걸어왔죠. 어제는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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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06:57
수강생들의 선물~~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로 4주간의 강의가 끝났어요. 오전 수업 마치고 학생들 쫑파티한다고 점심 먹고 가라더라구요. 배달음식들과 맛난 쑥떡~ 한 선생님의 선물~(손수 만든 뜨개수세미...) 나이 제일 많은 선생님의 반찬 선물~(김치, 잡채, 장조림) 너무 감동이었어요. 이번 기수 선생님들은 한분한분 다 좋은.... 수업분위기도 좋았던.... 그래서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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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13:58
손님 맞이 끝~~~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저녁에 신랑 회사 동료 두분이 집에 왔어요. 없는 솜씨에 이것저것 차려냈지요. 오리불고기, 무쌈말이, 왕계란말이, 두릅 데치고, 피조개 삶고.... 맛있다면서 잘 드시네요. 음식점에서 사온 오리탕도 내어드리고... 빠삭이 튀겨내고, 과일 내고.... 가실때 애들 용돈도 주고, 저한테도 봉투를 건내줍니다. 몇번 거절했으나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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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9 05:21
벚꽃 엔딩~~~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벚꽃이 만발하던 나무는 이제 초록초록 잎들로 가득합니다. 굳이 벚꽃 나들이를 안가도 저희아파트 단지내 벚꽃이 멋졌는데..... 그 이뿌던 벚꽃은 없네요. 오후에 아들 기다리며 눈호강 잘 했었는데.... 아쉽네요. 스티미언님들 사시는 동네는 어떤가요? 벚꽃이 아직 많나요? 다 떨어졌나요?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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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7 12:41
새로운 아들 집~~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후에 날이 흐리더니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어요. 아들이 비오는 창밖을 보더니~ 신발장에서 우산을 꺼내옵니다. 같이 비오는 상황극 놀이 하고 노는데... 거실 한켠에 필요한 장난감을 모으더니~ 자기 집이랍니다. 놀러오래요. 또 장단 좀 맞춰주고 한참을 놀아줬어요. 비오는 날 우산 쓰고 나가자는 거.....이리 놀아주면서 달랬네요.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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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3:06
줄줄이 병원행~~줄줄이 약국행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그저께 초저녁에 갑자기 콧물코막힘재채기 ㅡㅡ (평소 비염이 있어서 가끔 갑자기 이러긴 한데..) 집에 있는 비상약 먹고 자고 일어났는데, 목까지 아픈거예요. 좀 지켜보자~는 맘으로 비상약 챙겨먹고 또 하루~ 눈알까지 튀어나올것 같고 한기도 들어서 오전 강의마치고 이비인후과 진료 봄.. 목도 부었고 가래 색깔도 안좋다며 항생제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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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3 06:51
텔레토비를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후에 심심해서 TV를 켰는데~ 꼬꼬마 텔레토비 하네요. 보라돌이뚜비나나~뽀 큰애들 어릴때 ...십몇년전에....같이 보곤 했었는데^^ 계속 했었는지? 다시 시작했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얘네들보니 반갑네요. 아들 대신 제가 봅니다. 어제는 우체통, 공중전화기 오늘은 텔레토비로 추억팔이 합니다^^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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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2 13:55
빨간 우체통 ^공중전화기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후에 우체국에 볼일보고 나오는데, 전에 없던 공중전화기가 있었어요. 옛날 핸드폰 없을땐 공중전화 많이 이용했는데... 삐삐 있을때만해도 공중전화 많이 이용했는데... 빨간 우체통이랑 나란히 있는 게 추억돋더라구요. 왠지 쓸쓸해보이기도 하고 ㅡㅡ 다들 우체통에 대한~ 공중전화에 대한 추억들 많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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