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후에 날이 흐리더니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어요. 아들이 비오는 창밖을 보더니~ 신발장에서 우산을 꺼내옵니다. 같이 비오는 상황극 놀이 하고 노는데... 거실 한켠에 필요한 장난감을 모으더니~ 자기 집이랍니다. 놀러오래요.
또 장단 좀 맞춰주고 한참을 놀아줬어요. 비오는 날 우산 쓰고 나가자는 거.....이리 놀아주면서 달랬네요.
이제 마무리하고 자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