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교회갔다 온 후 아들이 물감놀이 하고 싶다길래
꺼내줬죠.
저는 청소기 돌리고, 설거지 하고...
손톱에 메니큐어 발랐답니다.
(색칠을 종이에 안 하고 손톱에 ㅡㅡ)
긍정적 공감"오~이쁘구나 아들"
또 다른색으로 칠합니다, 손바닥...손등에 ㅡㅡ
장갑이래요 ㅡㅡ
긍정적 공감"오엄마가 좋아하는 초록색이네. 장갑 이뿌다"
좋아합니다. 뒷처리는 모르겠습니다.모른척 하고 싶습니다. ㅋㅋ
어찌하나 봤더니 혼자가서 비누로 깨끗히 씻습니다.
혼자서도 잘 하는 아들~늦은 낮잠 잡니다 ㅡㅡ
이제 자면 언제 일어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