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후에 심심해서 TV를 켰는데~ 꼬꼬마 텔레토비 하네요.
보라돌이뚜비나나~뽀 큰애들 어릴때 ...십몇년전에....같이 보곤 했었는데^^
계속 했었는지? 다시 시작했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얘네들보니 반갑네요.
아들 대신 제가 봅니다. 어제는 우체통, 공중전화기 오늘은 텔레토비로 추억팔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