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한겨우내 생긴 베란다 곰팡이들 ㅡㅡ
싫다싫어 ~~~~~
창문을 조금 열어놔도 생기네요.
꽃피는 봄이 온 지 한참~
드뎌! 오늘! 닦았습니다!
의자 두개 포개고 높은 베란다 천장에...
안 떨어질끼라고 창문 매매 잡고...
락스물에 걸레 빨아서 빡빡 뻑뻑
다하고 허기져서 고구마랑 우유 통채로 먹습니다.
아따~이제 좀 살겠네요.
손목은 후덜거리지만....미루고미루던 일 끝내서 속이 다 시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