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일찍 깼어요. 왜지? 피곤한데 ㅡㅡ
3시반에 아들이 이불에 오줌지도를 그려주시고 뒷처리하고 잠 들었었는데, 아~피곤한 하루 시작입니다. 46개월 접어들었는데, 아직 밤 소변을 완벽하게 못 가리니 참~~~
스티미언님들 ~벌써 금요일입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