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지인들과 점심때 뷔페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무한정 들어가는 제 배에 한번 더 놀라고 ㅋㅋ
오후에 배불배불하면서 아들캉 놀이터 놀아주며 소화좀 시키고....저녁 안 먹으려했는데, 또 식욕억제 안 돼서...고삐 풀려서....맥주 한병 먹고... 또 후회를 하면서~배불러서 짜증이 나면서~그러고 있어요 ㅡㅡ 뷔페는 위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