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작은딸이 제주흑돼지 먹고 싶대서...
어제 저녁에 가음정시장에 있는 제주흑돼지에 가서 고기 먹고 왔어요.
도톰한 고기를 노랑하이 구워...
카레가루에 찍어 한쌈 두쌈~
젓갈에 찍어 한쌈 두쌈~
돼지껍데기도 구워 쫄깃해서 맛나고...
배불리먹고 가음정시장 한바퀴 하고...
팥빙수 먹고....
소화도 시킬 겸 걸어왔죠.
어제는 맛난 고기 먹었는데, 오늘 저녁엔 그냥 있는 반찬에 계란후라이로 땡!
어제와 극과 극 ㅡㅡ
출출한 이 시간에 고기가 땡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