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할 일다 해놓고 낮잠을 자버렸네요. 식탁위에 빵이 있습니다..제가 무지 좋아하는~ 작은딸이 사놓고 학원 갔다봐요. 매주 월요일마다 아파트장날에 도넛장사 오는데... 엄마 좋아하는 팥빵, 찹살도넛~(모든 빵은 다 좋아합니다만^^;;)
딸 성의를 생각해서 맛있게~먹어보게습니다.
저는 이제 아들 데리러 갑니다. 스티미언님들 ~남은 오후시간도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