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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8 05:28
언제 먹어도 맛있는까르보 불닭볶음면!!
매운걸 잘 못먹지만 좋아하는 나는 가끔씩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불닭볶음면을 사먹곤 한다. 특히나 까르보나라맛은 인터넷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음식이다. 실제로 나도 즐겨먹는데 두 그릇까지도 가능할정도로 너무 맛있는 음식이다 ㅠㅠ 액상스프를 반 정도만 넣어도 충분히 맵고 짜기 때문에 매운걸 아예 못먹는 사람은 수프량을 조절해서 먹어보자. 아니면 물을 조금 낭청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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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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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10:24
쌀로벌 사르르 라이스칩 그 맛은...
편의점에 가서 어떤 과자를 사올지 고민을 하다가 쌀로벌이 눈에 띄어서 사르르 라이스칩이라는 걸 사왔다. 엄청 옛날 과자인데 이게 요즘 대세에 맞게 칩 형태로 출시된 것이다. 인절미맛이였는데 사실 내가 기대하는 맛은 아니었다... 아무래도 내가 초딩입맛에다가 자극적인 걸 좋아하다보니 약간 심심한 맛을 맛있다고 느끼지는 않는 편이다. 딱 어른들이 먹기 좋은 과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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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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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6 12:27
장이 안좋아서 먹는 유산균 음료
최근 밤낮이 바껴서 불규칙적인 생활을 하다보니깐 장트러블이 많아졌다. 난 원래도 소화력이 약한 편이라서 과민성대장까지는 아니지만 이에 비슷한 경험을 몇 번 한적 있어서 밖에서 되도록이면 유제품이나 매운 음식은 잘 안먹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하지만 최근에 속쓰림이나 더부룩함이 더 심해져서 뭐라도 챙겨먹어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대형마트에서 유산균 음료를 하나 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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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5 06:44
아침마다 챙겨먹는 사과즙
나이를 한살 한살 먹을 때마다 면역력이 약해지고, 체력이 약해지는걸 최근에 크게 느끼고 있다. 괜히 어른들이 너도 내 나이 되봐라라고 하는게 아니라는 것이다. 옛날에는 몇일 정도는 잠 안자도 금방 회복됬는데 지금은 온갖 종합감기에 걸려서는 골골대는 신세이다. 그래서 나도 몸좀 챙기자는 의미로 사과즙을 한박스 샀다. 원래 사과가 아침에 황금과일이라 불릴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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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3 12:10
마약 옥수수빵 참 맛있네!
시내에서 우연히 들어간 빵집에서 마약 옥수수빵이라고 팔길래 한번 사먹어봤다. 달콤한 스위트콘이 들어간 빵이랄까나? 왜 마약이라는 이름이 붙은지 알만큼 내입에 딱 맞았다. 식감도 부드러운 편이고, 양도 적당히 많았다. 특히나, 따뜻한 우유와의 조합이 다른 빵보다도 훨씬 잘 조화됬던 것 같다. 다만 가격면에서는 조금 아쉽긴 하지만 뭐 크기가 크니... 가끔씩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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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2 06:27
집에서 만들어 먹는 떡볶이
밖에서 파는 것도 맛있지만 가끔은 덜 자극적인 집볶이도 먹을만 하다. 양배추랑 오뎅, 떡 넣어가지고 주말에 먹으면 밥 대용으로 괜찮다. 특히나 뜨거울 때 먹는 맛이랑 식었을 때 먹는 맛이 또 다른 매력이 있기 때문에 나름 맛있는 편이다. 난 매운 음식은 잘 못먹기도 하고,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지만 떡볶이나 찜닭은 굉장히 좋아한다. 특히나 그 유명한 엽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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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0 06:00
따뜻한 핫초코로 당 충전 중...
난 커피를 잘 마시지 않는 편이다. 맛이 없기보다는 불면증을 평소에도 있어서 카페인까지 섭취하면 그 날은 통 잠에 들기가 힘들다. 합리화 같기도 하지만 난 군대에 있을 때 헌병을 했었는데 크루근무인덕에 자는 시간이 매번 달랐다. 이렇게 2년동안 불규칙적으로 생활하고 나니깐 잠에 상당히 예민해지게 됬다. 그게 지금까지 이어와서 잠귀도 밝고, 조금만 눈이 부시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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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10:29
따뜻한 카레로 이번주는 버틴다
만능 음식 카레를 오랜만에 먹었다. 조리도 비교적 쉬울 뿐더러 오랫동안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물론 연속해서 먹으면 질리기는 한다. 지금 딱 김장철이라 갓 담군 김치랑 같이 먹으면 꿀맛이긴 하다. 고기랑 야채 듬뿍 넣어서 간만에 만들어서 먹으니깐 좋았다. 하지만 이번주를 넘길 생각은 없다. 더 먹으면 진짜 질릴 것 같아..... 꿀팁 중에 하나는 카레를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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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8 11:57
만원 기부하고 받은 유기견 기부 스티커
나는 강아지를 정말 좋아하는 편이다. 예전부터 그랬고, 지금도 한마리 키운다 우연히 인터넷에서 유기견 보호소에 있는 아이들한테 기부할 수 있는게 있길래 얼마전부터 한달에 만원씩 기부하고 있다. 나에게 큰 돈이 아닐뿐더러 혹시나 이 친구들이 나중에 우리 강아지와 천국에서 친구가 되줄까봐 ㅎㅎ 내 성격상 기부란 거리가 정말 먼 사람인데도 가끔씩 티비에 나오는 유기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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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14:00
비트코인 일기(2019.12.17)
악재들이 여러 쏟아져나오면서 비트코인이 아래로 향하고 있다. 이 시장을 믿고 있는 참여자로서는 떨어지면 분할 매수를 하면 그만이기에 크게 두려움은 없지만 시장 자체가 재미없는 건 사실이다. 큰 상승을 위해선 개미를 떨궈내는 큰 하락이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다만 언제까지 시간을 질질 끌지는 잘 모르겠다. 원래는 12월 중순이면 이미 큰 상승이 일어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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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09:01
홈플러스에서 사온 마라닭강정
주말 야식으로 홈플러스에서 닭강정을 사왔다. 수요일마다 집 앞 장터에 강정트럭이 오는지라 대형마트에선 잘 안사먹긴 하는데 마라라는 말이 붙어있길래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사봤다. 난 마라탕은 못먹어봤지만 마라맛 컵라면을 먹어봤기에 이게 닭강정에 적용이 되면 어떤 맛일지 매우 기대했지만 그냥 딱 매콤한 맛이였던 것 같다. 그래도 간식용으로는 문제없이 맛있게 잘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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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5 04:21
주말 점심은 역시 중식으로!
간만에 1인 세트 중식을 시켜먹었다. 리뷰 이벤트는 짬뽕국물을 시켰는데 국물양만 보면 면만 없지 거의 짬뽕 수준이다. 탕수육도 고기가 두꺼워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짜장은 간짜장 곱배기를 시켰는데 주문할 때 요청사항에 소스를 넉넉하게 달라고 말했더니 정말 많이 줬다. 이렇게 가끔씩 먹는 중식은 참 맛있는 것 같다. 자주 먹으면 속이 약간 니글하긴 한데 배달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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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11:05
회사에서 받은 문화상품권
회사에서 열심히 일해서 받은 마일리지로 문상을 받았다. 요즘 52시간이다뭐다 하는데 사실 대기업 전부가 그걸 지키는건 아니다. 특히나 부서마다 차이가 있고, 힘든 부서는 암묵적으로 시간을 넘기더라도 신고를 한다던가 그런거 없이 그냥 받아들인다 난 할거면 진짜 다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아니면 아예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이게 사실 쉬운 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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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2 13:29
기침에 좋다는 꿀물... 언제쯤 나을까
벌써 거의 3주째 기침감기가 낫질 않는다. 예로부터 기침은 오래가면 기관지에도 안좋고, 다른 질환으로도 넘어갈 수 있다는데 어떻게 이렇게 안나을 수가 있을까... 사실 최근에 너무 바빠서 잠을 3~5시간 정도를 한 2주간 잤던 것 같다. 진짜 온몸이 너무 피곤하니 텐션이 떨어진다. 근데 원래 난 연말이 항상 바빴던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올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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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 11:26
입이 심심할 때 먹는 대왕젤리밥
어제보다 미세먼지가 더 심해진 거 같은데 그 때문인지 다시 기침이 나기 시작했다. 다 나은 줄 알았는데 언제쯤 완치 될라나.... 겨울 감기가 이렇게 무섭다 ㅠㅠ 그래도 내일 날씨 보니깐 미세먼지가 다시 날라가서 좋아지던데 다른 지역은 또 모르겠다 난 원래 젤리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푸딩, 껌 이런 것도 잘 안먹는데 우연히 동생이 사온 대왕젤리밥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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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13:47
겨울철 맛있는 간식 : 귤
날씨가 꽤나 풀리긴 했는데 이번엔 중국에서 온 미세먼지가 가득하다. 매년 갈수록 심해지는 것 같은데 근본적인 해결방법이 없으니 안타깝다. 오늘 밖을 나갈 일이 있었는데 진짜 하늘이 뿌옇더라. 나도 마스크를 쓰고 나갔는데 생각보다 많이 착용하고 나오지는 않았다. 난 원래 과일을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다. 왜냐하면 깎아먹기 귀찮아서 ㅋㅋ 하지만 겨울철에 귤은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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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10:38
오늘 먹은 간식 : 치즈케이크 빵
이번 주는 저번주보다 덜 추운 것 같아서 온도를 봤더니 지난주에 영하까지 내려갔다는 걸 알게 되었다. 여기가 이정도면 저기 위쪽에 철원 이런 곳은 진짜 겨울에 어떻게 버틸지.... 감이 안온다 너무 추울 것 같다 ㅠ 오늘은 간만에 치즈케이크를 사먹었다. 진짜 치즈케익은 아니고 이마트에서 파는 간식용 치즈케이크 빵인데 솔직히 맛은 비교가 안되긴 하지만 그냥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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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10:17
부추빵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엄마가 여행가셨다가 돌아오면서 부추빵이란걸 사왔다. 나름 지역 명물이라는데 나야 워낙 집에만 있다보니 이런건 처음 봤다. 빵 속에 부추가 있는건데 맛은 꼭 만두랑 비슷하다. 나름 빵과 부추의 조합이 잘 맞는 편이다. 물론 나보고 만두냐 부추빵이냐 선택하라고 하면 나는 무조건 만두이긴 하다. 그냥 여행 가서 한번씩 사먹을만한 음식 정도랄까나... 맛 없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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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07:45
매콤한 찜닭으로 주말 보내기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유독 매운게 많이 끌린다. 나는 매운걸 먹으면 속도 많이 쓰리고, 얼굴에 막 뭐가 올라오는 타입이라서 평소에 잘 먹는 타입은 아니다. 하지만 떡볶이라던가 불닭볶음면 같은 음식은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가끔씩은 이런걸 감수하고도 먹는 편이다. 이번엔 집 근처에 찜닭 파는 곳이 하나 생겼길래 실험삼아 한 번 포장주문을 해왔다. 메추리알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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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3:56
맛있는 햄버거 베이컨토마토디럭스~
최근 들어 군것질이 늘고 있다... 아무래도 감기 기운 때문에 입맛이 없는 탓에 집밥보다는 맛있는 걸 먹고 싶다는 유혹(?)이 강하기 때문일까... 나가는 돈이 어마어마하긴 하지만 그래도 맛있는 걸 먹는다는건 언제나 기분 좋은 일이다 맥도날드에서 파는 베이컨토마토디럭스는 베토디라고도 부르는데 난 군대에 있을 때 처음 먹어봤다. 개인적으로 버거 브랜드 중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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