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꽤나 풀리긴 했는데 이번엔 중국에서 온 미세먼지가 가득하다.
매년 갈수록 심해지는 것 같은데 근본적인 해결방법이 없으니 안타깝다.
오늘 밖을 나갈 일이 있었는데 진짜 하늘이 뿌옇더라. 나도 마스크를 쓰고
나갔는데 생각보다 많이 착용하고 나오지는 않았다.
난 원래 과일을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다. 왜냐하면 깎아먹기 귀찮아서 ㅋㅋ
하지만 겨울철에 귤은 자주 까먹는 편이다. 비타민C 덩어리에다가
감기 예방 및 치료에도 이만한 음식이 없기 때문이다.
물론 이것 까먹는 것도 귀찮긴 하다..
아는 사람도 있겠지만 큰 귤보다도 작은 귤이 의외로 더 달콤하다.
또, 한입에 먹기도 좋아서 앉아서 먹다보면 술술 넘어간다.
혹시나 먹을 간식이 없어서 고민한다면 가격도 싼 귤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