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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14:27
생크림에 크로와상 찍어먹기
너무 바쁜 나머지 스팀잇 글 올리는 것도 깜빡했다. 꼭 주말 다되가면 이러는게 화가 난다... 심지어 난 열심히 했는데 주위에서 자꾸 자기걸 미루는 느낌이랄까나 ;; 나중에 꼭 복수해야지 암암 이런 열을 식히기 위해 집에 있던 생크림을 열어서 잔뜩 크로와상에 묻혀먹었다. 이건 무맛 크로와상, 즉 아무것도 안 들어있는 거라서 그냥 먹으면 밀가루맛 밖에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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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07:50
반찬 없을 때 먹는 감자볶음
외출을 자제하다보니깐 장을 본 지 오래되서 집에 먹을 게 없다... 참치며 스팸이며 왠만한 통조림도 깔대로 까서 지겹기도 해서 간만에 뭐 해먹을까 하다가 감자볶음을 만들었다. 예전에 자주 먹던 건데 한참 질려가지고 거의 반년 가까이 안해먹은듯 하다. 오랜만에 먹으니깐 짭조롬한 게 괜찮네... 밥 먹기 싫으면 그냥 밥 조금에 이것만 퍼먹어도 된다. 난 원래 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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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04:13
꼬북칩 콘스프맛 리뷰
한 때 인기를 끌었던 꼬북칩은 가성비가 상당하다. 양은 물론이고 맛도 좋아서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많다. 다만, 꽤나 짭짤하기 때문에 단 맛 음료와 같이 먹어야만이 좀 덜 물린다. 워낙 대용량이다보니깐 혼자서 한번에는 못 먹기 때문에 개봉 시에 윗부분만 살짝 뜯어서 먹고 나서는 빨래집게 같은 걸로 막아놓으면 다음에 먹기 좋다. 산화될 경우 약간 흐물해지는 경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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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12:18
새콤달콤한 천혜향
언뜻 보기엔 귤, 오렌지와 비슷하지만 그것과는 약간 다른 비타민 만점 천혜향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얼마 전에 대량으로 박스 채 사다놓고 집에서 하나씩 까먹고 있는데 이게 덜 익으면 신 맛이 강하지만 익기 시작하면 조금씩 단 맛이 돌곤 한다. 사실 이런 귤과의 과일들은 비타민C가 상당히 풍부해서 면역력 강화에 최고라고도 할 수 있는데 요즘 같은 시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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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3 08:00
일요일 점심은 매운 찜닭으로 해결!
맛있는 건 먹고 싶고 외식은 갈 수가 없어 간만에 배달음식을 먹었다. 처음에 간장찜닭인 줄 알았는데 시키고 보니 매운 찜닭 ㅜㅜ 근데 어쨌거나 정말 맛있게 먹어서 기분은 좋다. 리뷰 이벤트로 당면추가+모짜렐라치즈로 공짜로 추가했는데 이런 부분에선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3명이서 같이 한마리를 시켰는데 고기가 좀 많이 남아서 저녁이나 내일 아침에도 데워서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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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2 07:31
마이카츠 돈까스 메뉴 "더블카츠"
집 근처에 마이카츠라는 일식 체인점이 있어서 자주 가는데 내 기억으로 이전에도 리뷰를 올린 적이 있다. 그 때는 '마이카츠'라는 대표 메뉴였는데 오늘은 양이 2배로 늘어난 '더블카츠'를 소개하려한다. 당연히 가격도 2배 가까이 오르긴 하지만, 사실 성인 남성 입장에서 마이카츠는 약간 양이 적을 수도 있다. 그래서 많이 먹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더블카츠를 시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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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03:54
추억의 과자, 조청유과
과거에 어른들이 정말 좋아하던 과자 중에는 맛동산, 꿀꽈배기 등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조청유과다. 솔직히 애들이 먹기에도 달달하고 나름 맛있으며, 양도 그럭저럭 많은 편이다. 근데 충치있을 때 먹으면 이빨 아픔 ㅋㅋㅋㅋ 그래서 이가 자주 상하는 나는 자주 먹는편은 아니다. 그래서 가끔씩 엄마가 사다놓으면 정 먹을 거 없을 때마다 뜯어서 먹는 편인데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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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07:01
따뜻한 곰국 드실래요
딱히 먹을만한 반찬이 없을 때는 국 훌훌 말아서 먹으면 한그릇 뚝딱이다. 예전엔 뼈다귀를 사와서 직접 고았다면 요즘은 다된 완제품을 팔아서 그냥 데워서 먹기만 하면 된다. 준비할 건 쏭쏭 썰어넣을 파 정도?? 마침 겨울철에 한 각종 김치들도 많은지라 그냥저냥 먹기 좋다. 물론 너무 자주 먹으면 질림... 그냥 한 3끼 정도가 딱 적당한 듯 하다. 근데 집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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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04:56
간만에 삶은 달걀로 간식 마무리!
헬스하는 사람부터 시작해서 일반인들까지 거의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간식 삶은 달걀이다! 나도 가끔씩 먹을 게 없으면 해먹긴 하는데 찍어먹을 소금과 같이 마실 탄산음료는 필수다 ㅋㅋㅋ 뱃골이 작은지라 보통 2개 정도 먹는데 더운 날엔 빨리 상할 수도 있기 때문에 한번에 너무 많이 삶으면 나중에 다 버림; 얼마전에 맥반석 계란을 한판 사왔는데 가족끼리 나눠먹다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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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05:45
가래떡으로 만든 떡볶이
집에서 뭘 만들어먹을까 고민하다가 가래떡으로 떡볶이를 만들어보았다. 맛살도 남은 게 있길래 넣고 당연히 빠질 수 없는 어묵이랑 양상추까지 했는데 맛은 ..... 그냥 그저 그렇다 ㅋㅋㅋㅋ 맛살이 들어가서 그런지 약간 더러워보이긴 하는데 맛이 큰 차이는 없다. 다만, 너무 단 맛이 많이 나긴 한다. 고추가루 더 뿌릴걸 ㅜㅜ 가래떡 자체는 의외로 괜찮다. 쫀득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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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06:06
경대컵밥 : 오리고기맛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다... 아무래도 봄을 앞두고 마지막 꽃샘추위인듯...? 하지만 집에 먹을 게 너무나도 없었기에 결국 나가서 사올 수 밖에 없었다 ㅋㅋ 집 근처에 15분 정도 걸으면 있는 경대컵밥으로 가서 오리고기맛을 사왔다. 치즈맛이랑 고민하다가 오늘은 좀 고기를 먹고 싶은 마음에 이걸로 선택!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나름 푸짐해서 가끔씩 먹곤 하는데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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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 12:22
맛있는 이삭토스트 : 햄치즈스페셜
내가 좋아하는 간식 중 하나인 이삭토스트를 간만에 먹었다. 집에서 왕복 30분 정도는 걸리는 위치에 있기에 자주 가지는 않는다. 보통 걸어서 가는데 이게 차타고 가거나 그러기엔 좀 애매하기도 하고 버스나 택시는 돈이 아깝다. 그러다보니깐 의외로 먼거리가 아닌데도 한달에 2~3번 될까 말까 한 정도로만 사먹곤 한다. 난 웬만하면 햄치즈스페셜만 먹는데 그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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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5 11:52
맛있는 BBQ 황금올리브 치킨
간만에 치킨이 땡겨서 어느 브랜드에서 먹을지 고민하다가 BBQ로 선택! 후라이드를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유일하게 맛있게 먹는게 이 황금올리브다. 특유의 바삭함은 물론이고 같이 따라오는 머스타드랑 양념 소스랑 찍어먹으면 엄청 맛있음 ㅜㅜ 사실 이전까지 고민하던게 교촌 허니콤보인데 거의 치킨계에서는 투탑이기에 많이 망설였다 ㅋㅋㅋ 근데 한달전인가 그 때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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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06:56
집에서 푸짐하게 끓여먹는 우동
점심으로 먹을만 한게 없길래 뒤지다가 우동을 찾게 되었다. 마침 저번에 떡볶이 해먹고 남은 오뎅이 있길래 같이 넣었더니 제법 비주얼이 그럴 듯 하다 헤헤.. 다만 너무 많이 넣어서 저녁까지 안 먹어도 될 정도로 지금 배가 부르다 .... 남기기 아까워서 꾸역꾸역 다 먹었더니 면이 배에서 너무 불음;; 우동은 가끔씩 해먹으면 맛있는데 한번 먹고나면 당분간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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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09:02
탄산수 라임맛 이게 유행하는거라고?
이게 요즘 대학생들이 많이 먹는다는 탄산수이다. 유행한 건 몇년전이지만 당시에는 호불호가 엄청 많이 갈려서 인기가 마냥 많지는 않았다. 하지만 대학 수업을 듣는 학생들 중에서도 이걸 들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꽤나 많다고 동생한테 들었다. 약간 중독되는 맛이라고도 하며 처음 먹을땐 잘 모르는데 나중에 맛에 익숙해지면 이것만 찾게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도 편의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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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2 03:53
페로로쉐 초콜렛
이제 곧 얼마 있으면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온다. 사실 나는 기념일을 챙겨줄 사람도 없고, 이런데에 크게 반응하거나 하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페로로쉐 초콜릿은 좋아한다 ㅋㅋㅋㅋㅋ 내 최애 초코이며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인정할 거라고 믿는다. 가격대는 솔직히 비싸서 자주 먹지는 않는데 안에 바삭한 과자가 같이 있기 때문에 언제 먹어도 꿀맛이다. 얼려먹어도 맛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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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09:56
맥도날드 쿼터파운드치즈버거
현재 맥도날드앱에서는 불고기버거와 쿼터파운드치즈버거를 할인하여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받을 수 있다. 2월 11일 오전 4시(새벽)까지 이므로 혹시나 집 근처에 지점이 있다면 가서 사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마침 우리집에서 한 10분 정도 걸으면 바로 있기 때문에 나도 점심에 먹을려고 각각 1개씩 사왔다. 불고기버거는 벌써 다 먹었고, 쿼터파운드는 저녁에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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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0 04:00
노릇노릇한 오징어 튀김
할머니 제사가 있어서 엄마가 제사준비하는 걸 도왔다. 얼마 전에 명절이였는데 또 하는게 좀 그렇기 하지만 아직까지 이어져온 장남 문화때문이랄까 .... 사실 전도 먹은지 얼마 안되서 그렇게 맛있게 먹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오징어튀김은 내가 좋아하는 것 중 하나라서 계속 주워먹긴 했다. 이게 밖에서 파는 것도 맛있긴한데 집에서는 그 즉석에서 깨끗한 기름으로 튀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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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04:12
도라에몽 초코우유 초코에몽!
달달하고 저렴한 초코우유를 찾는다면 초코에몽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대학교 다닐 때 간식으로 많이 마셨던건데 일반 우유에 비해서 더 달고 더 고소하다. 사실 어른들의 입맛보다는 아이들에게 좀 더 맞는 듯 하다. 진한 초콜렛맛이 특징으로 팩이 약간 작긴 한데 막상 마셔보면 그렇게 양이 적지만은 않다. 경쟁사 제품으로는 허쉬 초콜릿 우유나 네스퀵 정도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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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8 06:17
주말 점심은 야끼우동+탕수육으로 해결!
간만에 맛있는 중식을 먹었다. 야끼우동+탕수육 1인 세트였는데 가격은 18000원으로 기름은 약간 안 좋은걸 쓰는 것 같은데 요리 실력 자체는 좋았다. 심지어 같이 쿠폰도 당첨!(미니탕수육) 사실 찹쌀탕수육 먹고 싶었는데 우리집 근처에서 파는 곳 중에서는 마땅한 곳이 없었다. 대부분 시켜먹어보고 컴퓨터 메모장에 내가 따로 평가해놓는데 좋은 평가를 받은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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