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한살 한살 먹을 때마다 면역력이 약해지고, 체력이 약해지는걸
최근에 크게 느끼고 있다. 괜히 어른들이 너도 내 나이 되봐라라고 하는게
아니라는 것이다. 옛날에는 몇일 정도는 잠 안자도 금방 회복됬는데 지금은
온갖 종합감기에 걸려서는 골골대는 신세이다.
그래서 나도 몸좀 챙기자는 의미로 사과즙을 한박스 샀다. 원래 사과가
아침에 황금과일이라 불릴 정도로 굉장히 효능이 좋다고 한다.
하지만 매번 깎아먹기는 힘들고, 이렇게 즙으로 먹으면 편하겠지
하는 생각에 구매해서 가족들과 함께 나눠서 먹고 있다.
다행히도 맛있기도 하고, 먹기도 편해서 들고 다니면서 마셔도 된다.
이 때까지, 몇번 사과즙을 먹어봤지만 역시나 여기가 제일 맛있는 것 같다.
꼭 광고처럼 보이겠지만 1도 이 업체랑 관련이 없다. 비록 크리스마스에
집에 있지만 이것도 소소한 행복인지라 굉장히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