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가서 어떤 과자를 사올지 고민을 하다가 쌀로벌이 눈에
띄어서 사르르 라이스칩이라는 걸 사왔다. 엄청 옛날 과자인데 이게
요즘 대세에 맞게 칩 형태로 출시된 것이다. 인절미맛이였는데
사실 내가 기대하는 맛은 아니었다...
아무래도 내가 초딩입맛에다가 자극적인 걸 좋아하다보니
약간 심심한 맛을 맛있다고 느끼지는 않는 편이다.
딱 어른들이 먹기 좋은 과자인 것 같으며, 한번쯤은 먹을만하다.
현재 CU에서는 치토스랑 이거랑 해서 2+1을 하고 있던데, 치토스를
싸게 먹고 싶으면 이거 하나 끼우면 딱 효율적으로 사먹을 수가 있다.
개인적인 취향에는 맞지 않았으므로 별점은 5점 중에 3.5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