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강아지를 정말 좋아하는 편이다. 예전부터 그랬고, 지금도 한마리 키운다
우연히 인터넷에서 유기견 보호소에 있는 아이들한테 기부할 수 있는게
있길래 얼마전부터 한달에 만원씩 기부하고 있다. 나에게 큰 돈이 아닐뿐더러
혹시나 이 친구들이 나중에 우리 강아지와 천국에서 친구가 되줄까봐 ㅎㅎ
내 성격상 기부란 거리가 정말 먼 사람인데도 가끔씩 티비에 나오는
유기견 보호소 모습을 보면 안쓰럽기는 하더라. 이제 더 추워질텐데
꼭, 겨울 잘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