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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가 어려우면 ㅋㅅㅋ로 읽어주셔도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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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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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빼고 가기, 혹은 그냥 잡담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날짜상으로는 벌써 내일부터 중간고사네요. 이 기간에는 뭘 해도 재밌어서 그런지 유난히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중간고사를 하루(?) 앞두고 과목들을 1회독씩이라도 했냐 하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 건드려보지도 않은 과목도 있고, 1회독을 마친 과목은 그냥 겉핥기 식으로 마친 거라 큰 도움이 될 것 같진 않네요.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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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을 계획하다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3일만에 글을 올려보네요. 역시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어느덧 중간고사가 4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슬슬 공부를 시작해야 할 시기가 되었네요. 공부를 시작은 해야 하는데 솔직히 하지는 않고 있는 지금입니다. 어차피 시험 보는 대부분의 과목이 처음부터 끝까지 암기인지라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하는데 말이죠. 그래도 시험기간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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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앞두고 하고 있는 일들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대학생들의 중간고사가 바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일주일을 앞두고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냐 하면, 당연히 아닙니다. 지금 뭘 하고 있나 살펴보다가 한번 쭉 나열해보고자 합니다. 1.아이즈원 데뷔 1주년 카페 나눔 아이즈원의 데뷔 1주년을 맞아 군대 친구들과 pvc카드를 만들어서 나눔하기로 했습니다. 4명이서 진행하는데 저 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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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화요일, 목요일 보드게임으로 밤샘하고 금요일은 친구와 술마시며 밤을 샜더니 주말에 모든 과제를 몰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어제 과제 두 개를 마무리하고 나머지는 오늘 하고자 일찍 잤음에도, 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 꽤나 피곤했습니다. 처음엔 8시 30분쯤 일어났고, 10시 30분, 12시를 거쳐 2시가 넘어서야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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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다를 시작하고 사고다에 대해 글을 적은 적이 없는 것 같아 한번 적어 보는 글입니다ㅎㅎ..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사고다를 시작한지 한 달 반 정도가 지났습니다. 댓글 풀을 도입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해 보았고, 컨텐츠를 제한해서 방향성을 확고히 하고자 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기프티콘을 이용한 otc마켓도 운영하고 있고, 댓글을 더 장려하고자 댓글 풀을 늘린 데다 홍보소각도 시행 중에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꽤나 잘 돌아가고 있어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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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S ON ME: THE MOVIE!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시험기간에 하지도 않은 공부에 지쳐 쉬고 있을 때, 간만에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EYES ON ME: THE MOVIE! eyes on me는 서울에서 시작하여 방콕, 타이페이, 홍콩, 일본의 4개 공연장까지 아시아 투어를 마친 아이즈원의 첫 단독 콘서트 이름입니다. the movie는 말 그대로 영화관에서 콘서트 내용을 상영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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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예매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제도 어김없이 동아리에 놀러 가서 밤을 새고 온 후, 오후에나 일어나서 오늘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별 건 없고, 과제하고 과제하고의 반복이었네요. 그리고 저녁에는 기차표 예매를 했습니다. 집도 지하철로 갈 수 있어 명절에도 기차표가 필요 없는 사람에게 무슨 기차표 예매냐 하면, 최근에 친적들을 만나서 이야기했을 때 친척들끼리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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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휴강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1교시 수업(오전 9시 수업)이 있던 날이었습니다. 이어서 10시 반 수업도 있었구요. 개강하고 처음으로 위 두 수업을 빼먹었습니다. 아침에 늦잠을 자서 그런 건 아니구요. 평소에 정해진 시간에 못일어나본 적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어지간해서는 진동으로 설정해둔 알람도 다 듣고 일어나구요. 오늘도 평소와 같았습니다. 평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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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금요일에 한강, 토요일에 동아리를 다녀왔는데, 그 하루 사이에 날씨가 확 추워졌더군요. 입고 간 옷의 두께는 비슷했는데 토요일은 약간 떨며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하루는 집밖으로 아예 나가질 않았고, 오늘은 수업을 들으러 곧 나가야 할 듯 하네요. 아침에 창문을 열고 깜짝 놀랐습니다. 한기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찬 공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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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빨리 가는구나를 느끼는 시점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놀다 막차로 집에 돌아왔는데, 돌아오는 길이 굉장히 쌀쌀하더군요. 갑자기 온도가 확 내려간 느낌입니다. 사실 느낌만은 아니고 사실인 게, 어제까지만 해도 낮 온도가 27도 수준이었으나 오늘부터 갑자기 22~23도 수준이 되었고 월요일은 비가 와서인지 낮 온도가 17도 수준이라고 하네요. 9월 내내 그리 덥더니 10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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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나른함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제부터 휴일이었어서 그런지 주말처럼 느껴지는 금요일이 지나갔네요. 꽤 기분 좋게 보낸 금요일이었습니다. 우선 오전에는 뭘 할지 고민하다가 히토미 생일 카페로 향했습니다. 한 번쯤은 갈 생각이기도 했고 아마 토요일 일요일은 시간 내기 힘들 것 같아 오늘 가게 되었네요. 집을 나서는데 날씨가 너무 좋기에 기분이 좋아 옷도 밝은 옷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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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생각 없는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목요일인데 벌써 주말이 온 기분이군요. 오늘은 휴일에 내일은 공강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어제는 저녁에 시험을 봤습니다. 중간고사만큼이나 과목에 비중이 큰 시험이었는데, 전날까지도 공부를 전혀 안 하고 잔 데다, 다음 날 오후 수업 중에 틈틈이 보고 시험을 보러 들어갔네요. 자만이라거나 자신감이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별 생각이 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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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LIKE THE WAY WE SING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지난 주 수요일, 악뮤(이번 앨범부터 악동뮤지션이 아닌, 악뮤라는 이름이 정식이 되었다고 합니다)가 새 앨범을 발매하였죠. 2년의 공백기 후 컴백이라 저도 많이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스티밋에 올리는 글을 보시고 아이즈원밖에 모르는 줄 아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지만, 악뮤 또한 데뷔 앨범부터 전 앨범의 수록곡을 다 외우고 있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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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카페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9월 29일, 아이즈원 중에서도 제가 최애로 꼽는(가장 좋아하는) 멤버인 예나의 생일입니다! 멤버의 생일이라면 제가 또 가만히 있을 수 없죠! 이번에도 어김없이 카페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이전에 계획 짠 글을 올리긴 했지만요! 사진보다는 주로 눈으로 감상하였기에 올릴 사진은 많이 없습니다만, 어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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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대 아웃풋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제 밤까지 과제하다 잠들고, 오늘도 낮부터 과제만 주구장창 하고있는데, 갑자기 재미난 소식이 들려오네요. ㅋㅋㅋ아 정말 재밌네요. 지난번에 미니콘서트 및 전시회를 보러 갔었는데 인터뷰한게 이렇게 걸리다니.. 인생 최대 아웃풋도 확인하면서 많이 웃었으니 다시 과제하러 가보겠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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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한번 보자!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누군가와 간혹 연락이 닿게 되면 주로 이런 말을 합니다. 언제 밥 한번 먹자! 얼굴 한번 보자! 언제 한번 놀러와! 그리곤 당연히(?) 연락은 흐지부지되고 다음 연락까지 잊고 지내다 또다시 연락이 닿으면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죠. 이전에는 그런 게 싫었습니다. 얼굴을 보면 보고 아니면 아닌 거지, 얼굴 보자는 말만 하고 그냥 지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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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드디어...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도 새벽까지 공부한 뒤, 두 시간 정도 잠을 청하고 9시 수업과 , 10시 반 퀴즈를 보러 학교에 갔습니다. 퀴즈까지 마무리하고 나니, 피로가 꽤나 몰려오더군요. 오후에도 수업이 있었지만 난이도가 그렇게 높은 수업은 아니어서 포기하고 오후동안은 잠을 청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일어나 잠시 친구를 만나고 이제 막 들어온 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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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퀴즈인데..(본문과는 상관 없는 제목입니다)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제목에는 본문과 관련 없다고 말씀드렸지만, 사실이긴 합니다. 내일 오전수업에 퀴즈를 본다고 하네요. 그럼에도 관련 없다고 적은 이유는 공부를 하고 있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 학교 수업을 끝마치고는 간만에 친구들과 덕질 이야기를 좀 했습니다. 스티밋에서 한동안 좀 뜸하긴 했지만, 저는 아이즈원을 덕질하고 있죠. 그런데 9월 말에 연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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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잊고 있었던 레포트의 무게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이번 주말은 잠을 계속 늦게 자고 있네요. 그저께는 친구와 만나 술을 마시고, 어제는 부랴부랴 과제를 하느라 둘 다 5시가 넘어서 잠든 것 같습니다. 적다 보니 새삼 레포트의 무게가 다시 느껴지네요. 지난 학기에 그렇게 많이 써 보고도 그새 또 감을 잃었었나봅니다. 고작 몇 페이지 적고 있자니 수 시간이 날아가버리는 일이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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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턱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공강이었던 지라 평소보다 좀 늦게 일어났습니다. 점심을 먹고 과제를 좀 하다가 잠시 쉴 겸 스티밋을 켰습니다. 최근에 취업한 고등학교 친구가(사실 출근은 다음주부터지만) 오늘 저녁에 취업턱을 내러 온다고 하더군요. 다른 친구 하나와 함께 얼굴 보기로 했습니다. 새삼 하나 둘 취업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게 느껴지네요. 저도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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